일본 혼혈녀와 ㄴㅋ으로 하는데 반응이....(꼴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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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업소에 다니면서 만난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보셨으면 댓글 한줄이라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누가 읽는지는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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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2/3)


일본 혼혈녀 아인이. 인생과 예술을 사랑하고 격렬한 섹스를 즐기는 그녀와 나는 급속으로 가까워졌다. 

만나면 내가 사들고 간 술을 한잔씩 홀짝홀짝 마시며 삶과 죽음과 그녀의 취미에 대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한다. 서로의 신비로운 세계에 대해 얘기해주고 공감했고, 그녀가 나에게 매력을 느끼는것처럼 나도 아인이 참 멋있는 여자라는 생각을 한다. 

내가 가끔 나가는 사교 모임에 대해 얘기하자 아인이가 ‘오빠, 나도 거기 가고 싶어. 다음 모임에 나도 데려가줘~’ 한다. 아인을 데리고 나간다면….. 여친이라고 소개를 해야하나, 아니면 오피 지명…..? ㅋㅋㅋ


침대에서 진하게 키스하고 그녀의 향긋한 꽃잎을 빨아주자 아인이가 숨을 헉헉 몰아쉬더니 '아, 오빠꺼 빨고싶어!' 

아인이 내꺼를 미친듯이 빨고 나는 아인의 끈적해진 그곳을 손으로 문지른다. 그러다가 서로 너무 흥분해서 말도 필요없이 서로 약속한듯 그냥 그녀 안에 넣어버린다. 그녀와 처음으로 맨살로 나누는 사랑. 뜨겁고 미끄럽고 터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사정감을 참아가며 삽입하는데 아인이가 ‘아~ 오빠, 안끼고 하니까 너무 좋아!’ 한다. 

울것 같은 표정으로 내 허리를 잡아당기며 세게 박아달라고 애원하는 그녀를 있는 힘을 다해 철퍽철퍽 박다가 확 빼서 배 위에다가 잔뜩 싸버린다.


격렬한 섹스를 마치고 나서 소파에서 알몸의 아인을 안고 담배를 피우며 대화를 나눈다. 아인이가 덤덤하게 제안한다 ‘오빠, 우리 프랑스 여행가자. 일주일만 시간 낼수 있어?’ 하…. 나도 가고싶지만 …… ‘가서, 우리 xx먹고, xx보고….. 섹스는 하루에 한번만 하고.’ 

하던일 다 내려놓고 그냥 아인이와 프랑스에 가서 몇 달 정도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것저것 구경하고, 같이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해먹고, 밤에는 뜨거운 사랑을 나눈후 알몸으로 꼭 안고 자고….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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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이의 명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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