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최애 오피녀가 어떻게 됐냐면......
컨텐츠 정보
- 815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오랫동안 만난 아주 가까운 지명이 있는데 얘가 은퇴한 후 어느날 톡을 보내길 '나.... 신내림 받았어.' 무속인이 된것. 허.
그러더니 자기 일하는 곳도 알려주는데, 영화에 나오는 장면처럼 화려한 색으로 차려입고, 무속 사이트에서 유료전화로 젊은 애들 연애 상담도 해주고 그러고 산다 ㅋㅋㅋㅋ
그들의 해석으로는, 아마도 오피에서 일할때 여러 손님들 만나다보니 어떤 손님에 붙어있던 신이 얘 몸에 들어간것일 것.
나야 뭐 무속에 관심이 없으니 얘가 잘 살고 있다면 된건데, 좀 신기한게 내가 무슨 일이 있거나 오랜만에 얘 생각좀 하고 있으면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연락이 온다. 엄청난 촉인지 신인지. 소름 ㅋㅋ
얼마전에도 그렇게 연락이 와서 조만간 만나자고 했는데, 워낙 편한 사이라, 그리고 얘가 몸매도 참 예뻐서 오랜만에 화끈하게 하고 싶은데, 그러다가 내 몸에 귀신 들어올까봐 ㅋㅋㅋㅋ
몸매 완전 늘씬하고 물도 엄청 많고 너무 잘 느껴서, 거기다가 ㅈㅆ도 하게 해줘서 얘하고 하는거 너무 좋았는데...... 꿀꺽.
언젠가 제가 글 쓰는게 평소와 다르다고 느껴진다면...... 흐흐.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