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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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제 예전글에 계곡알바 후기가 있습니다 ㅋㅋ이번주말에는 알바를 하지않고 계곡가서 놀고 왔는데 노는중에 누가봐도 엄마 아들로보이는 남여가 있었습니다. 나중에보니 엄마라부르더라구요 ㅋㅋ 근데 이 모자가 웃긴게 아들이 엄마 구명조끼를 채워주는데 아들이 여자의 엉이덩이를  막 만지고 응꼬사이를 손으로 넣고 하길래 놀래서 뭐지  하고 계속 주시했습니다 앞쪽을 고리를 채우는데 여성 둔부쪽을 막  만지더라고요 야 이거뭐냐 하면서 계속 보는데 나중에는 물놀이 하면서 남자가 뒤에서 여자 엉덩이에 완전초밀착 하면서 은근 가슴도 주무르고 하던데 쇼킹이였습니다... ㅋ머리엔 온갖 상상이 ... ㅋㅋ부럽거나 그런게아니라 말그대로 쇼킹이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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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덕덕흐희님의 댓글

작성자분 썰정도의 수위는 아닌데... 친구 조카놈이 초등학교 들어갈즈음부터 엄마 가슴이랑 엉덩이를 막 만진다했다네요. 아들이 그러는거 조금씩 받아주다 그 사단이 난 엄마도 문제지만... 전 역시 자식을 낳는다면 아들보다는 딸이 좋을 것 같네요 ㅠ

세상과의싸움님의 댓글

엄마라 불렀으면 아들이 맞을테고 그냥 터치에 대해서 관대한 집안인가보네요 차라리 아들이 초딩 저학년 정도면 그나마 이해는 쪼~~~금 해보겠네요!!

빠다코코넛님의 댓글

모텔후기보면 모자지간인데 담날 청소하러 가면 콘돔쓴게 나온다는 후기 많이 보긴했는데 실제 이런일이....ㅋㅋ

제가지량님의 댓글

저는 아는 지인의 형이 그렇게 해서 지인 아버지 그 장면 목격하시고 실신하고 정신병원 들어가시고 집안 풍비박산되었어요…

빠다코코넛님의 댓글

아들은 무조건 고3 이상이였어요 ㅋㅋ 글로써서 그런데 실제보면 그냥 터치 그런게아니에요 절대 ㅋㅋ누가봐도 참 그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