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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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제 예전글에 계곡알바 후기가 있습니다 ㅋㅋ이번주말에는 알바를 하지않고 계곡가서 놀고 왔는데 노는중에 누가봐도 엄마 아들로보이는 남여가 있었습니다. 나중에보니 엄마라부르더라구요 ㅋㅋ 근데 이 모자가 웃긴게 아들이 엄마 구명조끼를 채워주는데 아들이 여자의 엉이덩이를 막 만지고 응꼬사이를 손으로 넣고 하길래 놀래서 뭐지 하고 계속 주시했습니다 앞쪽을 고리를 채우는데 여성 둔부쪽을 막 만지더라고요 야 이거뭐냐 하면서 계속 보는데 나중에는 물놀이 하면서 남자가 뒤에서 여자 엉덩이에 완전초밀착 하면서 은근 가슴도 주무르고 하던데 쇼킹이였습니다... ㅋ머리엔 온갖 상상이 ... ㅋㅋ부럽거나 그런게아니라 말그대로 쇼킹이였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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