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된 부산 ㅌㅅㅅㄱㄹ 백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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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년전, 부산에 잠시 들렸을 때 부산역 근처에서 숙소를 구해야 했을 때 였습니다.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ㅌㅅㅅㄱㄹ에선 다양한 외국인들이 길거리에서 오빠라고 부르면서 호객행위를 합니다. 물론 대부분 제 취향은 아니였지만요.


 


그렇게 길쪽을 가다가, 모텔 앞에 백마 2명이서 저를 쳐다보는겁니다. 계속 쳐다보길래 혹시나 하고 하우머치?라고 하니 5콩+3텔비 합쳐서 8에 하자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합의보고 모텔도 들어섰습니다.


 


서로 옷을 전부 벗고, 제 ㅅㄱ를 손으로 세워주더니, 입으로 ㅋㄷ을 씌워주서더라고요. 그렇게 ㅍㄹ를 해주셨습니다.


 


ㄷㅅㄹ도 받아주시더라고요. 뒷머리쪽을 눌러 끝까지 삼키게 하니 조금 참아주시다가 빼라고 제 허벅지를 손으로 치셨습니다.


 


그 다음, 저를 눕히시고 ㅇㅅㅅㅇ로 시작해주셨습니다. 그때 처음이였는데 생각보다 질 느낌이 안들어서 실망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ㅍㅌㅊ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ㅇㅅㅅㅇ를 조금 하다가, ㅈㅅㅇ로 넘어갔고, ㅎㅂㅇ로 넘어갔습니다.


 


ㅎㅂㅇ로 할 때, 엉덩이를 때렸는데 참아주시면서 받아주시더군요. 서비스는 진짜 좋았습니다.


 


ㅎㅂㅇ로 하면서 ㅅㅈ한 뒤, 서로 샤워하고(같이 들어가진 않았습니다.) 텔을 나가며 서로 헤어졌습니다.


 


8만이면 가격대비 서비스가 훌륭해서 더 하고 싶지만 서울 거주중이라 못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 되면 꼭 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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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여관이거덩님의 댓글

저는 3년전에 부산역에서 한국인한명 러시아한명 2:1 모텔비 포함 17에 해봐는데 마인드 좋고 서비스좋고 다 좋아습니다 언젠가 한번더 가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