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 나이를 모르겠음

컨텐츠 정보

본문

여전히 아직도 포항입니다. 그제의 달림 실패(?) 아닌 실패를 경험하고 오전부터 잠 때리다가


배가 고파 슬슬 나와서 번화가로 나왔는데 한적~~~하네요


걷다가 분위기 좋은 듯한 까페에 들어가 라떼 한잔에 케잌 하나 시켜서 해장(??) 아닌 해장 하려고 하는데


오~ 주위에 몸매 좋~~~~~~~은 여자들이 줄 지어 들어오네요 


요즘 어린애들은 발육도 좋고 건강미 넘치고 피부도 좋고 정말 잘 큰거 같아서 흐믓한 미소를 지으며 


눈 요귀 제대로 하며 와~~ 저런 여자 남친은 누가 될까 하며


상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3~4살 정도의 어린애가 ' 맘마 엄맘마마 ' 하며 달려오고


그 ~~~~ 몸매 좋~~~~은 여자 한명이  ' 우리아기 ' 하며 번쩍 안아 드는데


순간   흠칫 놀라게 되고


 


여자들 나이를 가늠을 못하겠네요


유부녀는 커녕 애 엄마인줄은 아예 상상조차 못했는데


얼굴은 동안에다가 몸매는 군살하나 없었는데


 


어떻게 된게 요즘은 여자 나이 가늠을 못하겠고


여자 기혼 유무도 가늠을 못하겠네요


보는 눈이 없는건가 ㅜㅜ  

관련자료

댓글 11

웃어보자고요님님의 댓글

내나이는 잘알겠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슬프죠 운동을해야 한다는데 그냥 퍼져있네요. 큰일인지 알지만 아직 방구석에 처박혀 있어요 ㅠㅠ 댓글 쓰는 것도 힘드네요 성심성의껏 쓰는데 계속 더 쓰라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