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의 첫 유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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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살쯤에 업소를 처음 가봤어요 (지금은 30초반이에요)


 


친구들과 술먹고 다른녀석들은 다 가고 저와 친구, 이렇게 두 명이 남았는데 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좋은곳 알려준다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살짝 취해서 헤롱헤롱한 상태라 친구따라 가고 친구가 저를 이끌고 갔어요


 


 


 


그렇게 간 곳이 무슨마사지샵이었는데


 


어느 방 안에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으니 노곤노곤해져서 잠들려는 찰나에 마사지가 끝나고 사장님이 다른방에 데려갔어요


 


들어가니 베드가 있고 샤워실이 같이 있었어요


 


잠시 뒤에 동남아 아가씨가 들어오고 옷을 벗으라길래 벗고 저를 샤워시키는데 제꺼를 만지니 반응이 바로 오더라구요


 


 


 


씻고 베드에 누우니 온몸을 혀로 빨아주는데 여친에게서는 받아볼 수 없던거라 너무 흥분되고


 


동남아쪽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여자들보다 가슴,엉덩이,하체쪽 라인이 더 좋았어요 제가 육덕진걸 좋아해서 ㅎㅎ


 


 


 


뒷치기때 그런 라인을 보며 박으니


 


이래서 업소를 다니나 생각도 들고 바로 싸버렸죠


 


 


 


위치도 알고 아직 운영중이긴한데 다른 가성비 좋은 업소도 많이 알게되어 안가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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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망구우님의 댓글

기즘 기억으론 고1인가 고2때 동네 형이 경주에 사창가거리에 아는 사람있어서 첫 아다를 업소 누님께 바쳤지요 ㅠㅠㅋ

나으하님의 댓글

휴게텔로 처음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데? 싶어서 그뒤로 계속 휴게텔만 다니고있네요; 다음엔 다른곳도 좀 가보려합니다

맥천님의 댓글

업소유흥 처음시작은 군대 제대하고 파주 ㅇㅈㄱ 이랑 ㅂㅇㄹ 가 처음이었네요 이상하게 서울 ㅁㅇㄹ 나 ㅊㄹㄹ 는 안가게되고 직장 생활 하면서 그당시 강남 텐ㅍㄹ 그랬던 기억이...

양념두부조림님의 댓글

발상공원에서 터미널쪽으로 오다가 바로 보이는 건물 4층입니다 안간지도 오래고 이름도 바뀌어서 기억안나요

진덕님의 댓글

저는 아는 형 따라서 립카페 가본게 처음이었슴다 그때는 물이 좋을때였고 또 본격적인 단속도 시작되기 전이라 매니저들이 진짜 물이 좋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