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의 첫 유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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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살쯤에 업소를 처음 가봤어요 (지금은 30초반이에요)
친구들과 술먹고 다른녀석들은 다 가고 저와 친구, 이렇게 두 명이 남았는데 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좋은곳 알려준다고 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살짝 취해서 헤롱헤롱한 상태라 친구따라 가고 친구가 저를 이끌고 갔어요
그렇게 간 곳이 무슨마사지샵이었는데
어느 방 안에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으니 노곤노곤해져서 잠들려는 찰나에 마사지가 끝나고 사장님이 다른방에 데려갔어요
들어가니 베드가 있고 샤워실이 같이 있었어요
잠시 뒤에 동남아 아가씨가 들어오고 옷을 벗으라길래 벗고 저를 샤워시키는데 제꺼를 만지니 반응이 바로 오더라구요
씻고 베드에 누우니 온몸을 혀로 빨아주는데 여친에게서는 받아볼 수 없던거라 너무 흥분되고
동남아쪽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여자들보다 가슴,엉덩이,하체쪽 라인이 더 좋았어요 제가 육덕진걸 좋아해서 ㅎㅎ
뒷치기때 그런 라인을 보며 박으니
이래서 업소를 다니나 생각도 들고 바로 싸버렸죠
위치도 알고 아직 운영중이긴한데 다른 가성비 좋은 업소도 많이 알게되어 안가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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