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애널 공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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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친 애널 공략중입니다. 


 


조신한 여친이라 부끄러움도 많고 야한 이야기도 싫어하고, 먼저 섹스하자고 절대로 말안합니다. 


 


다만 섹스 할때는 그래도 해달라는거 거부는 하지 않는 편이고, 느끼기는 잘 느낍니다. 


 


얼마전 부터 섹스 할때 후장에 손가락 좀 집어 넣어봤는데 싫다고 하지 않고 더 좋아하네요. 


 


그래서 계속 손가락으로 넓혀 놨다가 


 


얼마전에 드디어 애널 플러그 사서 꼽아봤습니다. 


 


이게 뭐냐고, 뭐 이런게 다 있냐고 소스라 치던데,  바로 그냥 꼽아 버렸습니다. 


 


플러그 꼽고 보지에 피스톤하니 아주 그냥 줄줄 싸네요. 


 


이거 왔는데? 싶어서, 손가락 장난 치니까 분수를 좍쫙 뿜어대고 눈풀려가지고 소리지르고 미칠려고 하네요. 


 


와 간만에 둘다 짐승처럼 섹스하니 시원~했습니다. 


 


플러그로 더 넓혀놓고 후장섹스도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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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마추피익츄님의 댓글

아는 형 형수가 가끔 대줬는데 자기 신랑은 입으로도 안 해주는데 난 언제든 입으로 해주고 운전할때도 치마 걷고 엉덩이 까고 입으로 해주는데, 똥꼬에 손 넣으니 똥꼬에 하고 싶냐고? 신랑은 한적 없으니 삼촌한테 첨 주고 싶다고 대주심. 그래서 꼬리모양 애널 플러그 사서 꼽고 넓혔는데 제대로 못 넓힌 건지 결국 고추로는 못했음. 결론은 너무 부럽습니다!

소주두잔님의 댓글

애널은 느끼는게 여자따라 천차 만별인거 같습니다. 싫어하는 애들은 극도로 싫어해요. 얼마전 산부인과 의사도 유튜브에서 '매운거 좋아하는거랑 비슷한거 같다' 라고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관계시 항문에 손을 넣지 말고, 그냥 겉부분만 살살 만지며 자극해 보면서 간을 볼 수 있습니다. 애널 느끼는 애들은 항문 겉을 만져 줬을때 거부감이 적어요. 그러면 이제 항문 겉 -> 작은 손가락 삽입 -> 큰 손가락 삽입 -> 플러그 -> 애널 삽입 요렇게 개발해 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첨에 시도 할때도, 섹스 초기 보다는 흥분도가 만땅 올라갔을때 시도해 보면 좋습니다.

김움행님의 댓글

애널ㅅㅅ는 지프 루비콘과 같다고 했습니다. 남자들은 대부분 로망이있으나 여자들은 그닥 좋아하지않고. 한번 타보면 너무불편해서 대부분 싫어하지만 미치는 사람은 꼭있다는거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