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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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누나가 있는데, 제 이상형에 가까움
슬렌더에 키 크고 얼굴 예쁘장한 타입
근데 이 누나는 유부였고, 저는 결혼 예정인 상태.
암튼 이 누나 포함 친한 직장동료들끼리 회식하고 각자 ㅃㅃ해서 집 가는데, 이 누나한테 연락이 옴. 그냥 어디까지 갔냐 이런거 물어보다가 이미 집 다와간다고 했더니 내일(주말) 점심 먹자고 하길래 여자친구와 약속 있다고 거절.
그렇게 선 긋고 살다가, 그 누나랑 둘이 출장갈 일이 생김.
그래서 오전에 일 보고 점심 같이 먹고, 복귀하려고 차에 탐. 근데 출발 안하고 차에서 갑자기 자기 섹스 영상을 보여줌.
"그때 너가 안와서 남편이랑 했던건데, 재미없지."
정확히는 오랄 영상이었는데, 내 눈 앞에 있는 직장동료 누나가 사까시 하는 영상을 보고 있으니 안 커질 수가 있나...
근데 이 누나가
"이제 복귀하자! 메롱!"
이러더니 진짜 운전만 함.
물론 가는 내내 꼴리는 대화가 오가긴 했지만 일절 터치는 없었음.
그러고 나서 다음 주말, 여자친구가 일이 있어서 못 보게 된 김에 슥 연락해봄. 그랬더니 저녁에 놀러올래? 라고 톡이 와서 바로 출발.
누나 남편은 전에도 본 적 있어서 셋이서 반주하며 밥 먹는데, 딱 봐도 남편한테 술을 많이 먹이더라고...
그래서 안방 침대까지 부축해서 눕혀드리고, 코 고는 거 들으며 거실에서... 한판... 후...
근데 이것도 영상으로 찍어둠.
긴장돼서 한 2~3분씩 짤라서 여러개 찍긴 했음. 찍으면서 하니 자세도 안 나오고 집중도 풀리고 하길래.
그 뒤로는 별 접촉 없이 일만 하고, 쓰잘데없는 농담만 하고 지내는데 또 연락하긴 쫄리고...ㅋㅋㅋ 그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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