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조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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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쯤 얘기입니다.

Av처자라고 분양했었습니다.
장소는 서울대입구역이고 30대후반이라고 했지만
만나보니 제 느낌에는 40대 초반같았습니다.
이 처자는 가슴이 F 나 G컵정도로 매우 컸습니다.
페이는 2회 2시간 15였고
나중에 3회에 3시간 15로 조정 되었습니다.
이유는 조건녀가 많기도 했고 무었보다
같은 시기에 서울대 장신녀라는 처자가
조건을 변경해서 따라가느라 그랬습니다.
물로 20대 조건녀가 많다보니 인기가 떨어진것도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날씬과 통통 사이라고 생각하는데
뚱뚱하다고 하는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마인드는 매우 좋아서 이 처자도 왠만한건 다 들어 줬습니다.
시간 내상도 없고 똥까시도 아주 잘해줬습니다.
그때는 욕 많이 먹었는데 이 처자도 지금 나왔으면 인기 폭발이었을텐데....
집근처라 자주 보긴 했는데 어느 순간 번호 바꾸고 은퇴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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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호잇잉잉님의 댓글

그때는 이쁘애들도 참 많고 페이도 이쁜애들 2번 15~18이면 다 됐는데 지금은 돼지새끼들이 한번 15불러서 현타오네요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