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이용원 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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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글로만 보던 ㅂㅈㅇ냄새를 ..


휴게를 찾다가 20살 bbw가 있길래 연락했는데 초객이라 안받아서


급한데로 몆번 방문했던 이용원으로 갔습니다


그때도 뭔가 이상한 냄새는 났지만 오늘같이 심하지는 않았어요ㅜ


이때부터 느꼈어야 했는데 이미 고츄가 뇌를 지배했길래 후..


본격적으로 ㄴㅋ으로 진행하는데 밑에어 자꾸 요상한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오다나 점점 진해지더니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갑자기 속도 메스껍고 토할것 같고 그러니 자연히 꼬무룩


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 못하겠다고 하고 바로 장실가서 빡빡 씻고 나왔느데도 아직도 그 냄새가 나는것 같아 밥도  못 먹겠어요..


이런 냄새 맡으니 당분간은 유흥은 못할것 같은 느낌..


겪어보신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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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에이케이포리쎄븐님의 댓글

작성자님도 잘 아시겠지만 ㄴㅋ 가급적 하지않는걸 추천합니다. 병걸릴 확률이 급격하게 증가해요. 차라리 잘맞는 초박형을 들고가는게 나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