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녀들 존나 빡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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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 자극적인것 죄송합니다.
제가 미프라는 외국친구 만나는 어플쓴지
1년좀 다되갑니다.
결론적으로 이 어플쓰기 이전에는
업소로 사먹고 자연스런 만남으로는
절대 여자 못만났는데 이 어플 알고난 이후에는
업소 안갑니다.
그 이전에 스쳐가는 국내여자들은
몇몇 있었고 항상 까이거나 상처만
받았는데 그래도 외국녀들은 조금 다릅니다.
말은 통하는데 대화가 안됨=한녀
말은 안통하는데 대화는 됨=외국녀
제가느낀점은 이랬네요
미프로 브라질에서 변호사하는 친구를
올해 1월에 한국에서 첨봤었고 다음달 10월초에
저보려고 다시 한국여행 옵니다.
우스개 소리로 자기가 돈벌테니깐 브라질에서
저보고 같이 살자고 합니다.
이친구 생긴건 다른 브라질녀들과는 다르게
까무잡잡한게 아니라 스페인피가 섞여서 거의
백인에 가까운친구 에요
몸에 문신도 없구요
참고로 저 나이도 30중후에 키170/ 80kg넘는
돼지이고 차도없는 뚜벅이임다.
직장도 200따리 좃소 다닙니다
그리고 영어도 못해요. 갤럭시자동번역으로 대화합니다.
근데 확실히 외국녀들이 조건이나 외모 안따지고
가정적이고 헌신적인지 이런거많이 보더라구요.
너무 국내쪽으로 보지들마세요 형님들.
제가뭐 루져라 국내에서 안팔리는거에 대한
열폭일수도 있지만 외국녀들이 진짜 마인드가좋습니다.
한국 오래산애들은 한녀패치 다되서 거르는게 맞고
그냥 참고차 몇자 적어봅니다.
남미쪽들이 확실히 한국에 호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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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kim님의 댓글
음....요샌 뭐 물질만능시대라 게다가 경쟁이 빡세고 남들과 비교하고 허세문화가 있는 한국에서의 삶은 빡빡한데.... 미친년들 많긴 한데요 온라인 밖에선 요새도 원룸에서 시작하는 애들도 많아요. 뭐 네이트판춘문예에 해당하는 년들도 많지만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는 그런 애들도 많다는 이야기. 글고 외국냔들도 힘들어요 문화가 달라서...첨에 연애할때나 좋지 주변에 연애결혼한 국결커플도 힘들어하더이다. 암튼....좋은여자 만나는건 세계 어디든 힘이든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