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성희롱하는 와이프의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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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 7년차입니다.
맞벌이를 하고 있고 와이프는 회사를 오래다녔는데
와이프의 직장선배가 지속적으로 성희롱을 한다고 하네요.
한 번은 블라우스 셔츠 사이로 브라가 다 보이니 조심하라는 둥
엉덩이에 뭐가 뭍었는데 생리 자국이냐는 둥
메신저로 와이프에게 성적인 대화를 자꾸 꺼낸다고 하네요.
겉으론 화내면서 당장 그만두라고는 했는데
아직은 은근슬쩍 장난치는 수준이라 와이프도 두고 보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와이프와 그 선배 얘기를 하는 날마다 우연인지는 모르겠는데
와이프가 적극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합니다 허허
그 날은 평소보다 보짓물도 더 촉촉하고
제 자지도 더 적극적으로 빨아재낍니다ㅜㅋㅋ
저도 네토 ㅇㄷ을 즐기는지라 이 상황이 실지는 않은데
요즘 와이프가 자꾸 티팬티를 입고 출근을 하네요ㅜ
서로 무슨 속옷을 입는지 보여쥬진 않는데 샤워하러 간 사이에 확인하니 처음보는 티팬티를 입었더라구요.순간 화가 나면서도 왠지 모를 흥분에 휩싸였습니다.
저 몰래 그 선배에게 보지를 대주고 다니는 지..
무력한 패배자가 된 느낌이 들면서도 왠지모르게 그 선배란 놈에게 따먹히는 와이프를 상상하곤 합니다ㅜㅠ
좀 더 와이프에게 성적으로 오픈하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다가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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