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 더 칠드런 단체 믿을만한곳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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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더 칠드런 티비 광고 하는데 사정이 안좋은 불우한


이웃들이 많더라구요. 꼬맹이들이 너무 안쓰럽더군요..  후원하면 괜찮은 단체인지? 제가 아무리 변태성욕에 미친놈이라도 ㅋ 마음은 여려서.. 혹시나 후원같은거 하시는분 계실런지?? 불우한 이웃한테 따듯한 밥한끼라도 제공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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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간다이행님님의 댓글

전 두군데 지원했었는데 이제 안해요 제가 더 힘들어서...난중에 보육원 알아봐서 직접 하려구요 그게 더 직접적으로 들어가니까요

짱깨배달부님의 댓글

저는 5년째 매달 3만원 후원하고있습니다. 초창기에는 후원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상세히 알려주진 않았는데 5년 지나니 감사장등 어떻게 후원이되고 영상도 보내주고 해서 신뢰가 가고있습니다. 그냥 믿고 후원하렵니다.

두씩님의 댓글

저도 예전에 후원해서 편지도받고 했는데 문득 타국 아이들까지 내가 이런생각이 들어 접었네요 차라리 보육원 후원이 낫습니다

비누거품님의 댓글

예전에 후원한번 하면 어떨까 생각은 하고 시도도 하려 했으나 막상 할때는 엄두가 안 나더군요.. 내 발등에 불 떨어졌을 정도로 힘들고 바쁠 시기라서.. 지금도 후원은 생각안하고 있습니다..

떡둥둥이님의 댓글

잘은 모르겠지만..재단.사단법인.회사.. 모두 사람이 있으면 운영비가 들어가겠죠? 급여.운영비.기타등등... 이거 제하고 남는금액을 기부하겠죠?? 얼마나 아껴 쓰고 절약해서 기부를 많이 하는지 아니면 흥철망청 쓰다가 남는 금액으로 기부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어쩔수없는님의 댓글

그 어려운 아이들한테 가는 돈이 10%도 안될껄요 그리고 구호단체들이 일부러 정말 불쌍한척 만들어서 촬영하는거라고 하던데요. 실제로는 그정도는 아니라고..

freeek님의 댓글

개인적으론 좀 귀찮으시겠지만 주민센터에 물어보시거나 해서 특정 가구를 지원하거나 보육원에 직접 물품을 사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단체는 운영비 명목으로 꽤많은 돈이 빠져나가고 남은 돈만 아이들에게 돌아가는 구조가 대부분이라 막상 어떻게 쓰여지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심기일전님의 댓글

선의를 베풀고 싶은데 의심을 하게 된다니 참 안타까운 분위기입니다. 저도 한 때 회살르 통해서 주변 이웃에 봉사며 후원을 해봤는데 제 주변에도 손길이 필요한곳이 많더라구요.

trecus님의 댓글

해외 어린이 보다는 국내 어린이 먼저 챙기는게 맞는듯 합니다. 그리고 기부단체는 절대 봉사활동 단체가 아닌 후원금 모집 하는 일종의 회사라고 보면 되겠네요. 직원월급, 활동비 제외하면 딱히 애들에게 돌아갈 돈은 극히 일부

feri님의 댓글

저는 그런 단체를 못믿겠더라구요 100만원주면 10마넝 후원하고 90만원 쳐먹을거같아서 예전에 그런 단체장이 어디갈때마다 비행기 비즈니스석만 타고 다니고 경비 엄청쓰고햇다던거 보고 역시 양아치새끼들밖에없구나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