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쉬멜에 맛들였다가 쿨타임마다 생각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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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에전에 호기심에 싀메일 야동보다가 종종 찾아보게됐는데


진짜해보면 어떨까 검색하니 쉬멜있는 업소가ㅜ몇있더라구요


그래서 예약하고 가봤는데 첨엔 흥분해서 막 하다가도 싸고나면 현타가 너무와서... 그럼에도 몇년전에 딱한번 봤던 조임 지리던 쉬멜 한명이(진짜 넣고 왕복 20번만에 쌈 조루아님) 자꾸 떠올라서 쿨타임 돌때마다 가고있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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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나변님의 댓글

쉬멜 또한 트젠과 같이 좀 무서운 듯. 여자인척 하는 거 소름 돋아요. 그래도 함 경험하면 별거 아니겠죠. 다 돈 벌자고 하는거니까요.

흠냐흠냥님의 댓글

쟤네들도 어떻게하면 좋은지알고있으니깐.. 괜찮은 매니저 만나믄 쾌락의 끝을 보실수도 있어요... 제가 만나는 애는 사정하고 바로 입으로 정리해주고 하는도중에 전화오면 받으라하면서 통화중에 계속.. 흠..해주는 그런 아이도 있다는걸..참고만하세요^^

다이묘쿠쿠님의 댓글

눈여겨보는트위 쉬멜 있는데 예약잡기 힘들더라구요 완전 여자 버다 더 이뻐서 저정도면 달린것도 빨수 있게따 싶은데 ㅠㅠ 아직 기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