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은근히 많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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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쪽이 대부분 현금장사고 보통 한 번에 8만원은 무조건 넘으니 자주 할 게 못되네요.


 


통장이 금방 텅장이 되버립니다.


 


열심히 돈모았는데 다른 구멍으로 줄줄 샙니다.


 


여러분들은 한달에 얼마정도 쓰시나요?


 


생각보다 지출이 많아서 여러므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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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태수님의 댓글

돈을 벌어도 그대로 나가니 바로 통장 찍고 빠빠이네요 참 이게 인생인가 생각되고 또 돈은 언제 모으지 생각되고 뭐 못 모으겠네요

목화식당님의 댓글

비싸죠, 보너스나 공돈들어오면 그럴 때 기분으로 쓰시는 게 좋은 거 같습니다. 평소 지출에 유흥을 더하면 생활이 힘들어지지요

충주인님의 댓글

글쵸 어쩔수읍죠, 짧은시간내에 돈 쭉쭉 빨리는게 유흥과 도박 이런것들인데 이런게 땡길땐 어서빨리 해피타임을 즐기고 현자타임을 오게 해야합니다

라거어님의 댓글

씨면 현타오는건 똑같으니 그나마 돈이 적게드는 ㅇㄱㅂㄹ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나오면 현타가 제일 적어서 좋아요

이이두님의 댓글

저도 주말만 되면 심심해서..마사지나 ㅎㄱㅌ 찾는것같습니다. 1달에 2~3번 가는것같네요.. 이돈만해도 3~50 은 쓰는듯싶어요...여친을 만나야 이런 돈 아끼면서 음식값으로만 나갈텐데.. 다시 생각해보니 현타가 씨게오네요

홍금보형님님의 댓글

저는 예전에 첫직장 다닐 때 ㅇㅍ로 시작하다보니 돈이 너무 깨져서 나중에는 주말에 서울 강남 들러서 30분짜리 코스 7-8만 주고 다니니 달리는 횟수 대비 돈은 덜 나가고 만족감은 나쁘지 않더라고요. 나중에 물만 간단히 빼고 싶은 날은 신흥/단대오거리 같은 ㅇㄱㅂㄹ 가서 4-5만에 빼는 방법도 득했네여 ㅋㅋ

카나드님의 댓글

하고나서 현자타임 오면 얼마씩 계산 때리면 이거 모았으면 뭐 샀을텐데 하면서 자책도 들긴한데 또 시원하게 물 뺐으면 정신 건강에 도움 되었다고 생각도 드는데 요새는 시원하게 물 빼기 힘드네요.

ㄱㄷㄱㅌ님의 댓글

그래서 항상 가고 나면 그 다음날에 현타가 진하게 오기는 하죠 ㅎ 보통 그래서 술많이 먹어서 통제가 안될때 어쩌다가 한번씩 갑니다. ㅎㅎ

엘르세님의 댓글

가계부 열심히 적어 가면서... 이번달은 돈이 좀 남는군 하면 쓰거나 하고있습니다 ㅠ 돈걱정 없이 펑펑 써보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