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원하게 질싸2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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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처자랑 대화하다가 만났는데


역시 근육이 장난이 아니네요


몸무게가 58이라길래 설마 했는데 허벅지랑 종아리가 말근육같아요


ㅋㄱㅋㅋㅋㅋ


애액이 별로 없었는데 러브젤 바르면서 손가락으로 잘 쑤시면서 쥐스팟 찾고 공략하면서 삽입.


의외로 정자세에서 깊게 쑤시면 아파하길래


프론본스타일로 깊게 쑤시니까 반응하는걸 캐치했고


시원하게 질싸한번


속깊은 이야기 한참하다가


두번째는 바로 프론본스타일로 강강강강강 박아주니


처자 얼굴이 시뻫겋게 달아오르면서 보지가 움찔움찔


자지를 물었다가 놨다가 골반을 틀었다가 놨다가 ㅎㅎㅎㅎ


두번째는 자위기구에 박는것처럼 미친개처럼 15분간 박다가 쌌네요


집에 오니까 더 박아달라고 ㅎㅎㅎㅎㅋㄱㄱ


 


당분간 살좀 빠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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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미니망님의 댓글

뒷치기 자세에서 그대로 땅에 몸을 차렷자세로 남녀모두 포개지는건데 ㅈㅈ가 길어야 가능해요 매우 깊게 박을수있는 체위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