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할줌마 먹으러 출격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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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 꼬신 러시아산 고려인


 


첫만남에 어땋게 해볼라고 했는데  자기는 3번은 만나야 준다고 해서


 


귀찮기도 해서 밥먹 사주고 그냥 옴


 


톡으로 열심히 구슬렸더니  오늘은 만나서 하자고 하네요...


 


52세 라고 하는데 실상 더 먹은 거 같긴 한데 


 


날씬은 함


 


첫만남에 키스 몇방 날렸더니


 


신음부터 흘리던데....


 


 


어제 톡에서 오래 안할거면 오지 말라는데 나 기 빨리고 올듯


 


그렇지 않아도 무기력에 체력 바닥인데


 


하다가 다리 쥐 안날려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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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윽액윽님의 댓글

광주에 고려인 마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 다문화 가정들 많아서 중앙아시아 여자들도 많다던데.. 중앙아시아 처자들이 피지컬이 좋지 않습니까…미래가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떵땰똛셝님의 댓글

오...... 예정된 쉑스라니...... 너무 좋은데요?ㅋㅋㅋ 고려인은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뭐라도 없는것보단 훨씬 낫죠. 즐달하고 오세요

졷박은박광우님의 댓글

약으로 도핑해서라도 줌마그냥 공포의쓴맛을 보여주고 오셔야죠. 저도 요즘 미시 취향으로 바껴서 그렇게만나시는분 있으시다니 부러울따름입니다. 종종 소식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