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할줌마 먹으러 출격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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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 꼬신 러시아산 고려인
첫만남에 어땋게 해볼라고 했는데 자기는 3번은 만나야 준다고 해서
귀찮기도 해서 밥먹 사주고 그냥 옴
톡으로 열심히 구슬렸더니 오늘은 만나서 하자고 하네요...
52세 라고 하는데 실상 더 먹은 거 같긴 한데
날씬은 함
첫만남에 키스 몇방 날렸더니
신음부터 흘리던데....
어제 톡에서 오래 안할거면 오지 말라는데 나 기 빨리고 올듯
그렇지 않아도 무기력에 체력 바닥인데
하다가 다리 쥐 안날려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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