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지인들이 7명이 왔다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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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중반에 자취를 하게 되었고


 


4개월차입니다 ㅎㅎ 그러다가 지인들이 우르르르 왔네요 7명이나 


 


그렇게 맛있는 음식에 좋은시간 보냈다가


 


싹다 가더니 원룸에 혼자 남겨져있고 술한잔도 했다니 뭐랄까,,,


 


달림이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하,,, 돈쓰면 안되어서 참고있는데 ㅅㅅ와 술은 참 비례인거 같아요


 


그래도 정신차리고 참아볼까 합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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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상상플러스님의 댓글

처음 자취할땐 사람들이 자주 와주는게 좋을수 있지만 장기간 자취하게 되면 본인자취방에 여자가 아닌 남정네들이 놀러 오는거 별로 달갑지 않아요 뒷정리 본인이 해야 되니까요 ㅎ

비누거품님의 댓글

혼자 지내면 처음 적응기 지나가면 슬슬 같이 있어줄 여자가 그립게 되죠~ 일명 외롭다는 느낌이 삭 오면 은연중 물색을 시도하고 끌어들이게 되죠.. 결혼 안 하셨으면 그나마 다행이고~ 결혼 하셨더라도 다른 여자가 눈에 점점 밟히기 시작하실듯..

검은두루미님의 댓글

술마시면 진짜 달리기 생각나죠 ㅎㅎ 근데 저는 술 마시고는 절대 안갑니다. 평소에도 지루가 심한데다가 술마시면 그게 더 심해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술김에 사고칠까봐... 그냥 음주 후에는 씻고 자는편입니다.

김용용님의 댓글

그래도 맘이 넓은 분인가보네요. 사람들 다녀가면 귀찮은게 많은데요.. 집도 좁고 앉을때도 마땅치 않은데.. 이것 저것 먹고 어지럽히고 화장실도 주방도 더러워지고 방에 머리카락도 많아지고요 그걸 암말씀 안하시고 달리고 싶다는걸 보니 ㅎㅎ

돌갱이님의 댓글

인간관계가 좋으신가봅니다 ㅎㅎ 돈 쓰면 안되는 상황이시니 한번은 참아보시고 다음에 또 생각난다 하시면 그때 달리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