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의 거사.. 사정 실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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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아내와 거사를 치뤘습니다.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라는거 아는데...
ㅜㅜ
여하튼...
원래하던 패턴대로, 키스 - 목 - 가슴 - 배 - 거시기 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저의 애무와 보ㅃ과 함께 @까지...
열심히 달궈놓고 난 다음에,
콘을 끼고 삽입~
올만이라 그런지 저도 풀발되고 이 때까진 기분좋게 진행했는데..
좀 힘들어서 자세 바꾸고,
여상으로 하는데, 뭔가 계속 지루한 느낌이 들면서...
발기가 풀린 건 아닌데~
다시 자세 바꿔서 뒷치기, 정자세 등등..
하는데, 삽입만 30분 넘게 했네요.
결국, 사정이 안되겠다 싶어서,
마지막 스퍼트를 하고, 사정 한 척 하고 마무리하고 끝냈네요~
이거...
지루인가요?
큰일입니다. 40대 초반인데..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
근데, 그 전 주에 op 갔을 때, 진짜.. 너무 빨리 쌌는데~
이렇게 이제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건가요? ㅜㅜ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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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NCDS74님의 댓글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님한테 아무런 잘못없습니다 잘못은 님 와이프분께 있습니다 왜? 일단 와이프분 보시고 흥분하셨잖아요(풀발) 이뜻은 빼박으로 님은 아직도 와이프분 사랑한다 라는 증거입니다 근대 제가 두분관계하는거 지켜보지 못해서 이부분 뭐라고 말 자격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와이프분께서 더이상 님과의 관계 아무런 감흥이 없던가 관계시 딴생각 하고있었다라는 생각이들어요 그러면 남자 사정못해요 진짜요 일명 목석모드라고 하잖아요 니가알아서 해라 나는 그냥 가만이있을게 그러니깐 님은 풀발돼어있는데 아무런 느낌을 못얻었던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