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스웨디시마사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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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선선해지는 가을입니다~


 


저번 주말에 추석연휴에 신나게 해댄 여파로 둘다 온몸이 뻐근해서 주말에 커플마사지를 받으려갈려고 알아보던중


 


저번에 받았던 일반 커플아로마마사지는 여친몸에 멍도 좀 생기고 아팠다고 해서 압이 약한 스웨디시나 딥티슈같은 커플마사지를 


 


알아보던중에  커플스웨디시가 가능한 샵이 있다고해서 토욜 네시쯤 방문을 했습니다 


 


코스를 보던중에 여성고객코스/ 남성고객코스가 따로 있길래 여친은 먼저 샤워하러가라고하고


 


남자실장님한테 코스설명부탁드리니 원래는 여성고객전용샵이었는데 손님이 별로없어 여매니저를 구해서 남여가능하게 바뀌었다고하네요


 


그럼 진행이 어떻게되냐 했더니 원래는 남자고객은 여성매니저가 / 여성고객은 남자매니저가 하는데 커플의 경우에는 선택할수있다는말에


 


네토끼가 있던 저로선 그럼 잘생긴 남자매니저 여친한테 해주시고 저는 옆방으로 가능하냐고했더니 살짝 웃으면서 가능하다고해서 


 


그렇게 해달라고하고 저도 샤워후에 여친과 발마사지하면서 대충 얘기해줬습니다 지금 마사지해주시는분들이 남자분밖에 없다


 


그리고 커플방은 이미예약이되서 방따로 받아야할거같다고 했더니 살짝 고민하는척하더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이거 전에 받은 아로마마사지같은건데 스웨디시라서


 


좀 야리꾸리(?)할수도 있는데 괜찮냐고 했더니 저는 누구한테 받냐고 물어봐서 나도 남자매니저다 했더니 ㅋㅋㅋㅋ 오빠 똥꼬조심해야겠네?하면서


 


농담하면서 발마사지후 각자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친먼저 방에 들어가고 저는 물마시는척하면서 누가 들어가나 보고있었는데


 


아까 상담한 남자실장님이 여친방에 들어가신다고하더라구요 ?_? 좀 잘생기기도하고 몸도 좋고해서 속으로 이거 잘하면 되겠는데?라고 생각하며


 


남자실장님한테 여친잘부탁해요~ 막 흥분시킨담에 먹어버리세요 ㅋㅋ 하고 농담조로 얘기했더니 씨익 웃으면서 여친있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아 이때부터 심장이 콩닥콩닥해서 저도 옆방으로 들어가서 최대한 귀에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데 방음이 잘안되서 말소리도 들리고하면서


 


간간히 웃음소리도 들리는 도중 저도 여매니저가 들어와서 스캔을 딱 했는데 머 그냥 30초? 정도 되는 슬랜스타일의 매니저였고


 


대충 코스 설명후 커플고객님이시죠?라고 물어봐서 네 맞아요 옆방에 있어요 했더니 저한테 괜찮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바라던건데요~ ㅋㅋㅋㅋ 하면서 웃었더니 아~~~ 그런취향?? 하면서 깔깔웃더라구요 그래서 옆방 소리듣고싶으니까 우리 조용하자 했더니


 


알겠다고ㅋㅋ 해서 다시 옆방에 최대한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데 한 30분 흘렀을까.. 말소리도 간간히 들리던게 안들리면서


 


미세하게 여친 ㅅㅇ소리같은게 살짝씩 들리는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면서 집중해서 듣고있으니 여매니저가 말하는 소리는 하나도 안들리고


 


오직 옆방 소리에만 신경이 집중하고 있는데 아흑~하는 소리가 들리면서부터 너무 꼴리기 시작해서 ㅈㅈ가 풀발기됐는데


 


여매니저가 쓰윽 만지면서 들으셨어요? 하길레 네..ㅋㅋ;; 미치겠네요 했더니 가까이 들을래요? 해서 침대를 옆방벽에 완전붙이고 누웠더니


 


소리가 더 잘들려서 듣고있었는데 찔꺽찔쩍소리, 여친 ㅅㅇ소리들리더니 조용해지더니 츄릅츄릅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머릿속에서 상상되면서 아 이거 하고있는거같은데 생각이 팍들면서 그때부턴 여매니저랑 저는 숨죽이고 옆방에 아예 귀를대고있었습니다 ㅋㅋ


 


그러면서도 제 ㅈㅈ는 손으로 쓱쓱훑고있었고 츄릅소리가 누구껀지 알게되었습니다 남자실장님의 으읔...후우..소리가 들리더니 티슈드릴까요?


 


라고 하는소리가 들렸고 아니~삼켰는데? 하는 여친목소리.. (와.. 제껀 한번도 안먹었는데;; 비리다면서 ㅠㅠ) 하더니 달았어.. 하는 여친말..


 


그리고선 갑자기 침대삐걱소리와함께 들리는 여친ㅅㅇ에 섞인 살부딫히는소리에 저는 발싸해버렸네요 ㅋㅋㅋ 여매니저가 손으로 받았는데


 


한손에 흘러넘칠정도였습니다;; 다시 소리에 집중해서 듣는데 내가 올라갈래.. 아 좋아.. 더 커졌어 등등 들리는 여친목소리에 다시 풀발기;;


 


여매니저가 입으로 해주는걸 느끼면서 옆방소리들으니 들리는 아흑.. 좋아.. 싸줘 가득싸줘 여친목소리가 들린후 이어지는 둘의 ㅅㅇ소리와 함께 


 


저는 또 발사해버렸고 여매니저가 입으로 받아주는데 음...!음...!! 하면서 눈이 동그래지더라구요 ;; 두번째 발싸가 끊난후 종이컵에


 


뱉어내는데 평소 두배의 양이...ㅋㅋㅋ;; 여매니저가 놀라면서 진짜 많이쌋다!!라면서 ㅋㅋㅋㅋ웃더라구요


 


다시 귀를대보니 이제 끝난듯 숨고르는소리.. 츄릅츄릅소리.. 남자ㅅㅇ소리.. 가 들린후 얼마후 샤워실 안내해드릴게요 라는 남자실장님 목소리가


 


들리면서 저도 샤워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이후 내용은 2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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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아지야날아봐님의 댓글

글을 읽는내내 계속 꼴릿한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일어나면 주변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텐데.. ㅎㅎ 2편도 잘 부탁드립니다 2편은 섭섭님과 여매니저의 ㅅㅅ일까요 섭섭님과 여친의2라운드일까요 아니면 다른 ㅁㅅㅈ방에서의 에피소드일까요 정말 궁금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