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노우보드 동호회 4살 연상녀와의 썰

컨텐츠 정보

본문

오늘은 스노우보드 동호회에서 있었던 4살 연상녀 썰임.


 


20대중반에 들어간 동호회에 여자가 생각보다 엄청 많았음, 원래 왠만한 동호회가 남초 다보니, 여자가 좀 몰려있으면 남자는 자연적으로


 


따라 들어옴. 뭐 어쨋든, 난 그때도 10살연상녀를 만났을때도, 여자에 막 관심이 많지가 않아서 그저 스노우보드 기술배우고 형들하고 노는게


 


좋아서 들어갔음. 근데 진짜 희안하게 그 동호회 여자들이 한 10명안팎이었는데 직업들 들어보면 다 비서,알바,식당서빙, 뭐 암튼


 


비하하는건 아닌데 턱이낮은 직업들만 갖고있어서 그런지, 소문이 뭐 여기저기 대줬다, 재랑잤다 얘랑 잤다 우리모두 구멍동서다


 


라는 분위기였음. 그때 하이원으로 동호회 전체가 원정을 갔는데, 인원이 20명이 넘다보니 엄청 큰펜션 빌려서 방이 5개였나?


 


뭐 암튼 수순밟듯이 저녁에 다들 술에취해서 거실에 널부러져 자는사람,방에 들어가는사람, 뭐 그냥 피난민 수준으로 난장판이었음.


 


나는 그때 술도 그닥 좋아하지도않고 패기로 마시다보니 조금 알딸딸하고 어지러운정도 였을까?


 


슬슬 자리도 많이 비워져있다보니 빈방들어가서 잠을 청하다 잠이 들었는데,어라? 누가 뒤에서 계속 등을 만지는 느낌이 나는데


 


그냥 잠에 취해있다보니 신경안쓰고 계속자는데, 이때는 자세가 그냥 천장보고 누워있던 자세같았는데, 내 소중이를 살살살 만지는 느낌이 나는거임


 


그래서 살며시 눈을떠서 보니 그 4살연상녀가 술에취한척인지 술에취한건지 꿈을꾸는건지 자기야.. 자기야... 이러면서 계속 더듬는거임.


 


근데 나도 뭐 피가 끓는나이다보니 이걸 어떻게 그냥 넘어감. 그래서 그냥 나도 모른척하고 누나 유두쪽을 집게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며 만졌음.


 


브라자땜에 잘 만져지지는 않았는데, 막 신음 참는소리를 내며 몸을 베베 꼬며 난리가 났었음.


 


내가 막 여자에 경험이 많지도 않고 하다보니 좀 서투루긴했는데, 이거 그냥 무조건 한번 꽂아봐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


 


팬티도 어떤거 입나 궁금하기도하고해서 바지를 벗기는데, 워매 이년 티팬티를입네? 난생첨보는 티팬티다보니 더꼴리는거임.


 


진짜 그냥 단둘이 있는 모텔이었으면 이성잃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벗겨버리고 했을거같은데, 벌써 그방에 나포함 4명이 있었음.


 


근데 희안하게 나빼고 다여자였음 ㅡㅡ...다들 술에취해 그냥 곯아 떨어져있다고는 하지만, 주변에 눈이 많다보니 심장이 쿵쿵거리면서


 


계속 내손은 누나 보지와 가슴을 계속 번갈아 가면서 만졌지. 그러다 손가락 넣어서 보지만지면서 씹질도해보고 누나는 달아올랐고,,


 


그러다 눈이 서로 마주쳤는데, 둘다 놀란 기색없이 그냥 키스했음. 이미 둘다 달아 오를때로 올라서, 누구랄것없이 방문열고 나가서 


 


한번 할수있는데가 있나 없나 찾는데, 무슨 돗대기 시장바닥 처럼 시체처럼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다보니 할만한데가 화장실,발코니 밖에없었는데


 


그래도 발코니가 좀더 나을거같았지만 추운 겨울에 ㅆㅂ 어떻게 거길나가서함.. 거기다 강원도 산골인데 ㅡㅡ


 


그러다 펜션 한쪽에 조그마한 보관창고 같은게 있던게 생각나서 둘이가서 정말 열정적으로 물고빨고 발사하려고 하는데, 쌀거같으면 말해달라고해서


 


말했더니, 무릎꿇고 내껄 막 빨아주는거임. 그래서 그런지 와이프한테도 사정할때 입싸 얼싸 해야지 속이후련함.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방에 들어가서 그냥 잠. 아침이 밝아서도 그날 내내 둘다 뭐 어색해하고 그런거없이 그냥 똑같이 놀고 돌아오는날이되서


 


동호회사람들 다같이 저녁먹고 헤어지는 분위기였는데, 그 누나랑 또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몰래 "오늘 더 놀래?" 이러고 물었더니


 


핸드폰을 가리키는거임. 그래서 핸드폰을 봤더니 이미 문자로 "오늘 우리끼리 따로 더 놀자~" 이러고 와있는거임.


 


아 일단 누나 와꾸를 설명해주자면 키는 160 중후반? 생긴건 딱히 떠오르는 연예인은 없는데 수수하게 생겨서 가슴은 꽉b 정도?


 


그날 그냥 모텔에가서 누구랄거없이 문닫히자마자 키스하고 만지고 옷벗으면서 그냥 영화에 나오는 그런장면 처럼 한사바리가 끝났음.


 


뭐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그 누나가 나한테 추파를 그렇게 던졌는데 멍청한건지 눈치가없는건지 내가 "그냥 난몰라요"라는 표정만 하고있었다고함.


 


그래서 관심이없나 싶었고 자기도 그냥 생각없이 방에들어와있는데 내가 누워있길레 만져보고싶고, 그냥 옆에 누워있고싶어서 누웠다가


 


술김에 그냥 만졌다고함. 암튼 그렇게 가끔씩 만나서 섹파인지 사귀는거인지 애매한경계선에서 자기도 답답했는지, 야 우리 사귀는거야?


 


아니면 잠자리만 하는거야? 라고 묻는데 난 딱히 연예같은거 하고싶지도 않았고, 이상하게 난 연상이 좋은데 그때 10살 차이도 4살차이도


 


막 내가 안날다서 ㅅㅅ하고싶다는 생각도안들고 연예하고 싶지도않았음. 그래서 그냥 나도 잘 모르겠다고, 누나가 좋은건지 섹스가 좋은건지..


 


그렇게 가끔 다른스키장 원정가면 둘이서 곤돌라 타려고 눈치보다가 타이밍 맞춰서 둘이탈때는, 그냥 자동으로 나는 보드복 바지 내리면


 


무릎꿇고 ㅇㄹ 해주면서 맛있다는듯이 잘 삼켜먹었음. ㅅㅅ 도 해보고싶었는데, 내려오는 곤돌라나 앞뒤 곤돌라에 사람이 있어서 시도는 못해봄.


 


그렇게 반년정도? 애매한 사이로 만나다가 누나가 지쳤는지 이제 그만 만나자고 하길래 나도 쿨하게  "ㅇㅇ" 이런느낌으로 연락안함.


 


이제와서 이누나도 생각해보면 약간 노예끼에 에스엠 끼가 있었는데, 그때에 나는 전혀 캐치하질 못했음.


 


막 머리끄댕이 잡아달라그러거나, 엉덩이 있는힘껏 떄려달라거나 내 발가락을 개같이 핥거나, 암튼 그땐 그냥 기분좋고 이런년도 있구나 하고말았는데.


 


지금에야 참 후회스럽고 안타까운거임, 그런 여자 만나는게 쉽지않은 거였는데 ㅎㅎ


 


그래서 그런지 지금 내 취향도 연상만 찾고, 섹시한 40중반에서 50초반 이랑 하는게 제일 야릇하고 꼴림.


 


다음편은 이누나 다음으로 어플에서 만났던 5살 연상 유부 얘기 하겠음 ㅋㅋ 이 누나가 제일 내 스타일이었음.


 


짧게 예고편으로 하자면, 당구치는 유부여자고, 바로 친한지인이 지금도 여자당구 1,2위 하는 유명한 사람임.


 


오늘도 끗.

관련자료

댓글 38

레룸량량님의 댓글

취미활동도 그렇지만, 여자들에게 노력이나 아님 어떤 매력어필이 되야겠죠? 지금의 저도 어딜 들어가서 이런 경험하기가 쉽지않을거같아요. 인생에 몇번찾아 오는기회를 저는 다 놓친거같에요 ㅎㅎ

이용성님의 댓글

량량님 글은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딱 그선에 맞춰 너무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 가시네요 항상 즐독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오가이지님의 댓글

크 정말 글이 알차고 생생합니다. 글쓰는 실력이 참 부럽습니다. 그보다 여자 꼬시는 능력이 더 부럽지만요 ㅠㅠ

소팔복님의 댓글

존잘이시군요 부럽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는 가만있는데 여자들이 전부 덤벼드네요 에셈끼 노예끼 활용못하신건 아쉽긴한데 예로 드신 행위들만도 아~~주 부럽습니다 엉덩이 눈치보며 때리는 저로서는

소팔복님의 댓글

저는 하이원 베이스로 스키타는데 스키장에서 젊은 분들 남녀 뭉쳐다니는 거 보면 부러웠는데 역시나 재밌는 상황들이 많이 생기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