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라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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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친구하나 봐서 술먹었거든요


 


그리오래된친구는 아니고 예전에 직장에서 일하던 전직장동료라 보심 되는데 노처녀에요 38살


 


각설하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니, 술먹고 어쩌다 하룻밤 보냇는데


 


자긴 냄새나는게 좋데요


 


씻지 말고 하자더라구요


 


특히 발냄새좋아한다고....솔직히 전 그말듣는 순간 꼬무룩됏어요


 


항상 청결하게 해야한다는 좀 강박증이 있어서....


 


냄새나거나 더러운거 좋아하는 여자들 우리나라에 좀 많나요?


 


전 첨봐서 쫌 충격이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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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인천돌주먹님의 댓글

저같으면 바로 아가리 열어서 신던 양말 입에 쳐넣고 집에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더럽네여 아가리 똥내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