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야기 3편
컨텐츠 정보
- 235 조회
- 3 댓글
- 목록
본문
두번 연속 슬랜더를 만나고 당시 만나던 여친도 슬랜더였음.
그러다보니 한번쯤는 거유를 만나보고 싶어서
또 열심히 초대남 지원을 함...ㅋㅋㅋㅋ
남의 여자 따먹는 스릴이 참^^
얼굴 꽈츄 모두 평균보다 떨어지는 난 매너로 다시 밀고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연락이 왔음
장소는 영등포였고 쓰리썸이였음.
방 각자 잡고 들어가서 가니 얼굴은 되게 고우시고
육덕진 딱 커비스타일이 기다리고 있었음.
그떼 이모뻘 미시였고 40대 초 남자분은 30대 초반
나이트에서 만났다고 함 ㅎㅎ
입좀 털고 왜 뽑앗냐고 묻자 착해보이고 노포를 여자분이
만나보거 싶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게임 시작하면서 가슴 만져보는데 처음으로 그런 큰 가슴
E컵을 만져봄 진짜 개부드럽고 말캉함ㅋㅋㅋ
귀엽다고 파이즈리 처음 당해봣는데 느낌 쩔었음
그리고 이날 딜도도 처음 써봄ㅋㅋㅋ
야동 미시들이 신음하듯 어흑 어흐흑 하며 가슴 쥐어짜심
박으면서 너무 조이는 느낌이라 말씀드렸더니
늙은보진데 맛있냐거 하면서 스스로 보지 비빔
왜 늙은 여자가 나름 맛있다고하는지 처음 알았음
색기가 달랐...ㅋㅋㅋㅋㅋㅋ
박으면서 콘필이였는데 빼고 박으라고 하셔서 박다
갑자기 보지에 싸달라고 함
옆에 형님 보니 고개 끄덕이길래 첫 초대 질싸 지름
여자 씻으러간 사이 형님이 쓰리썸 하자해서 나와서 같이
꽈츄 빨림 금방 서서 위에서 박ㄴ는데 빨통 흔들리는게...
야동 그 자체임 돌아가면서 서로 박는데 보지에서 거품남
30분쯤 되니 형님이 싸자고해서 얼굴에다 딸딸이쳐서
부카케함 내가 양이 좀 많은편이라 형님이 칭찬해주심ㅋㅋ
연륜이 느껴지는 섹스가 가끔 요즘 생각나서 적음
관련자료
-
이전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