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출신 칼같이 손절한 여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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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20년전 일진이었음 학폭가해자

- 00년대 학생때 맨날 빠따 처맞아서 엉덩이 괴사됨

- 평생 오른쪽 엉덩이살이 저렇게 됨

- 여사친한테 고백

- 바로 손절당함

- ㅋㅋㅋㅋㅋㅋㅋ 꼴좋노 한쪽 엉덩이ㅂ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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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와잇펜술님의 댓글

그쵸 ㅎㅎ 근데 역시 사람은 배워야하는게 저 정도로 맞으면 솔직히 선생 특수폭행으로 고소도 가능한데, 머리도 나쁘고 심보도 나빠서 치료도 못하고 고소도 못하고 고백도 차이고 엉덩이는 아프고...ㅋㅋㅋㅋㅋ

팔레스타인님의 댓글

솔직히 저 시절엔 학폭 당한 애가 ㅂ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시대고 남자가 싸우고 다닐 수도 있다며 매우 관대한 시대인데 저렇게 체벌 당할 정도면 ㅈㄴ 악질 범죄자 였을 가능성이 높음.

채혜빈님의 댓글

어떻게 보면 본인이 행 했던 일들에 대한 업보 일지도요. 엉덩이야 보이는 곳이 아니니까, 일상에서야 목욕탕 이나 다른 탈의를 해야 하는 장소가 아니라면 문제 될 일은 별로 없겠지만, 본인이 오래 앉아 있기 어렵다 던가, 통증만 있겠지요. 하지만, 저런 커다한 흉한 엉덩이를 가지고 있으면, 여친과 관계를 갖게 될때 여친이 분명히 물어 볼 텐데, 어떤식으로 변명을 할지... 하여간에 저 정도 업보라면 행했던 일에 비하면 작은 벌 일지도요~

뉴비초보자님의 댓글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많이 들었는데 살면서 경험하고 느끼는 것도 사람은 고쳐 쓰는 것 아니다 많이 느낍니다.

김승승님의 댓글

어쩌겠습니까 본인은 엉덩이살에 평생 흉터가 남았지만 몸약한 친구는 마음에 평생 흉터가 남았겠죠 몸약한 친구가 더크게 다치기전에 쌤께서 체벌로 일깨워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