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사거리역 옆 약손힐링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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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ㅂㅇ에서는 안나 1인샵이라고 하던데요


 


제가 한 7-8년전쯤 한번 갔던곳인데


 


그때 한 디컵되는 ㄱㅅ에 호리병 몸매의 ㅊㅈ가 동탄룩을 입고 맞이해줬던 기억이 있어요


 


들어가자 마자 문을 걸어잠그고 앞에서 차 내놓고 왔다갔다 하는데 골지원피스 안에 노브라 디컵이 출렁이고 팬티라인 비추는데


 


ㅁㅅㅈ 받으러 들어가기 전부터 풀발기 되었던 기억이...


 


 


솔직히 마사지는 정말 형편없고 서비스도 ㅎㄷ만 해서 별로였지만


 


디컵 호리병 골지 원피스 기억이 워낙 강렬해서요..


 


다시 가보려는데 프로필이 3년 경력에 27살??


 


응?? 


 


그럴리가 없는데...다른분이 인수했으려나..


 


아님 안면두껍게 한 20살 속여서 하나...


 


최근에 가보신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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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민수킬님의 댓글

그 관리사의 무기는 디컵과 호리병인지라..ㅅㅂ ㅅ는 별로여도 사람들이 찾으니 그런가 봅니다. 그럼분들을 정복하면 기쁨이 두배가 될텐데 재방문 해보시죠!!

김부잔님의 댓글

미아사거리에 1인샵이 하나있는거로 알고있는데 거기가 맞다면 내상글본거 같아요 뚱뚱한 나이많은 아줌마가 있다고 한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