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시 속궁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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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략하게 저는 거유 슬렌더가 이상형인 남자이고요
과거에 뚱녀와 떡치다가 발기가 안돼서 섹스를 포기한적도 많던사람이고 슬렌더랑 섹스할때도 자위에 길들여져서 지루로 못싸고 발기가풀리는게 많던 사람입니다.단지 섹스는그냥 싸기도힘듦..딸이 더좋다 주의
와근데 이번에 어떤여자랑 자게됐는데( 뚱+제이상형은아님)
넣는순간부터 와 좋은데?싶더니 5분만에 사정감이 오는 거예여 ㅋㅋ 정작 전날도 딸쳤고 뭐 섹에 목말라서 허덕였다던가 그런거 일절아닙니다.
진짜로 속이 잘맞고 그런게 있긴한가봐요 20중후반까지 경험중에 제일만족스러운 느낌이예요 자기스탈전혀아니었다가 잠자리후 너무잘맞아서 푹빠지게된 형님덜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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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미스터kim님의 댓글

뜡녀 맛난년 걸리면 작살납니다. 살이 밖으로도 불지만 보지 속살도 살이쪄서...게다가 뚱녀들이 거의 수량 풍부...장난아니죠. 마치 대창에 좆박는 느낌

김승승님의 댓글

저도 비스무리한 경험이 있네요 저보다 연상 누나였는데 우연히 만나서 어찌어찌해서 섹파가 됐는데 못생겼어요ㅋ 미인이랑 완전 정반대인데 와 속살맛이 사람 미치게하는겁니다 특히 침대에 배깔고 엎드린 상태에서 쑥 삽입하면 30초만에 그냥 사정했었죠ㅋ 그 느낌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몸매는 아주 살짝 살집이 있는 예쁜몸에 엄청 못생겼지만 일년 이상 섹파로 지냈죠ㅎ

한스타님의 댓글

저도 생각나는분이 한명있네요 ㅋㅋ 나이좀있는 누나였는데 홈트만 열심히한다는분이었는데, 만나기전부터 자위하지말라고 엄포내던분이라... 3일참다가 만나기 직전에 한발빼고 갔는데.. 모텔가서 진짜 1분만에 찍싸버렸는데... 그좁보에 사방에서 쥐어짜는 속살들이 아직도 가끔 생각나긴하네요.

몰라유노님의 댓글

그쵸 몸매가 자기스타일이여도 떡감안맞으면 이게 맞나 만나야하나 생각하면서 점점멀어지는거죠 떡감이 중요하긴합니다

굿가이님의 댓글

그래서 떡감이라고 하나보군요... 전 섹스보다 굴욕감..??? 이런것에 더 흥분되는 타입이라... 이쁘거나 몸매 좋은 여자들이 더 끌리던데... 아직 떡감을 못느끼고 살았나 봅니다...

으럿처처님의 댓글

저도 슬랜더 스타일 좋아하지만 떡감은 통통한 처자가 더 좋아요 만지는 맛도 나고 특히 뒷치기 할때 궁딩팡팡하면ㅎㅎ

소팔복님의 댓글

저는 떡감에 둔한가? 아님 제대로 경험을 못해본건가? 좁보는 알겠는데 딱히 막 다르다 이런건 못 느껴봤네요 육덕이나 통도 만나봤는데 별 감흥이...

춘천사람찾아요님의 댓글

네 맞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뭐랄까 쪼임보다 러떻게 생겻는지 다느껴지는??사정감보다 개좋다 개마싯다 이런느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