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주기적으로 받으시는 분 있나요?

컨텐츠 정보

본문

1502831919_GEz94wUZ_379fcf04d328f9af47eb3c86e2586b5d56714b77.jpg
40 넘은 나이에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보고자 마음 먹고 있는 행자입니다.

 

어릴적부터 남다른 제모량으로 뭇여성들의 질타를 받고있느지라 왁싱을 해볼까 하는데

 

여러 인터넷이나 이런 정보를 접하고나니 좀 두렵기도 하고...아픈건 싫거든여 ㅋㅋ

 

그리고 털이 없을때의 기분도 아직 생소하기도 하고

 

그래서 가위로 잘라볼까 했지만 까슬까슬해서 오히려 더 불편하진 않을지 그것도 걱정인지라

 

이참에 한번 맘먹고 해보려하는데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8

백썰기님의 댓글

저도 2번밖에 안했는데 일단 하실꺼면 왁싱 전문으로하는데로 가시는걸 추천드려요(서비스없는곳) 그리고 아픈거는 사람마다 달라서 조언드릴게없네요 처음에는 어색할수있는데 깔끔하다해야할지 좋아요 ㅋㅋ

대니안님의 댓글

저도 내년에 40입니다. 1년동안 주기적으로 왁싱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하다보면 청결하고 떡감도 좋아요

용구래요님의 댓글

여자들도 좋아 하더라구요 서로 왁싱 되어있으면 기분 더좋죠 까슬한느낌안들어서 서로 부드럽고 왁싱하고 언그로운 헤어 한번 느껴보시고 괜찮다 싶으시면 계속하셔도...

지니라니님의 댓글

4년전부터 여름에만 3-4회 받고 있습니다 깔끔하니 괜찮아요 ㅋ 주기적으로 꾸준히 하면 좋겠지만 추울땐 사우나를 가는데 아무래도 주위 시선이 느껴져서 안하게 되더라고요 ㅎ 통증이 덜한 슈가링왁싱으로 시작해보세요 물론 첨엔 통증이 있겠지만 하다보면 덜하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모르겠다님의 댓글

저도 여름에만 왁싱 하고 있는데..하기전에는 좀 아플까?고민도 되고 겁나기도 했는데.. 뭐랄까...참을만 하다? 정도 입니다..저는 무조건 추천드립니다..똥 싸고 나서도 안 찝찝하고..일단 관계 할때 너무 좋아요...꼭 해보세요~

lucifersam099님의 댓글

통증은 털이 많은 사람이 털이 적은 사람보다 더 아픕니다 한번에 뽑히는 양이 다르잖아요 ㅎㅎㅎ 하지만 잘 하는 왁서한테 가면 그 통증이 굉장히 줄어 듭니다 후기 잘 보시고 진짜 잘 하는 사람 찾아 가세요 가위로 자르고 나면 그 단면이 날카롭기 때문에 상대방이 아파 합니다 절대 비추 같은 이유로 면도도 아주 깔끔하게 하지 않는이상 상대방이 아파합니다 전 50대 중반인데 지금도 완전히 밀고 다닙니다 사우나 갈 때 민망?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안 씁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