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주기적으로 받으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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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넘은 나이에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보고자 마음 먹고 있는 행자입니다.
어릴적부터 남다른 제모량으로 뭇여성들의 질타를 받고있느지라 왁싱을 해볼까 하는데
여러 인터넷이나 이런 정보를 접하고나니 좀 두렵기도 하고...아픈건 싫거든여 ㅋㅋ
그리고 털이 없을때의 기분도 아직 생소하기도 하고
그래서 가위로 잘라볼까 했지만 까슬까슬해서 오히려 더 불편하진 않을지 그것도 걱정인지라
이참에 한번 맘먹고 해보려하는데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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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fersam099님의 댓글
통증은 털이 많은 사람이 털이 적은 사람보다 더 아픕니다 한번에 뽑히는 양이 다르잖아요 ㅎㅎㅎ 하지만 잘 하는 왁서한테 가면 그 통증이 굉장히 줄어 듭니다 후기 잘 보시고 진짜 잘 하는 사람 찾아 가세요 가위로 자르고 나면 그 단면이 날카롭기 때문에 상대방이 아파 합니다 절대 비추 같은 이유로 면도도 아주 깔끔하게 하지 않는이상 상대방이 아파합니다 전 50대 중반인데 지금도 완전히 밀고 다닙니다 사우나 갈 때 민망?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 안 씁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