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 마사지 샆에서 있었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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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사지 갔다가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나서 쓰게 됩니다..


매니저는 러시아인 이었는데, 마사지를 노곤노곤 하게 잘 해주더라구요


서비스도 웃으면서 잘 해주는데, 서비스를 받으면서 순간 똥꼬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봤어요


근데 거부 하지 않더라구요. 어라 모지모지 속으로 생각하며 오호 좋아 하고 쾌제를 불렀죠


페이를 지불하고 시동을 걸었죠 ,뒷치기 자세에서 이번에도 손으로 똥꼬에 손을 넣어 봤는데,


힘을 주더라구요. 순간 자연스럽게 제것을 넣었네요


그렇게 앞 뒤로 반복하며, 처음으로 똥꼬에 해봤던 일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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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아욱스부르크님의 댓글

즐달이면 축하요 근데 응꼬는 오히려 느낌이 더 안나는 것같아서 전 비선호입니다 그래도 보통은 추가금이 있어야하는데 꽁이었다면 그 또ㅎㄴ즐달이겠지요

아이징쿠마님의 댓글

추가금은 없었구요. 장갑도 안 끼었구,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해 봤죠. 그런대 위에 댓글단 분 글이 공감이 갑니다 느낌은 궂이 ... 제 주관일수도 있겠지만, 여운은 앞으로 하는게 더 나요.. 야동이나 여러 글들을 보면서 호기심이랄까 색다른 경험을 하고 팠는데, 마침 그렇게 해본 경험이었고, 그 뒤로 한번 더 가서 했는데, 처음 해본것에 비해 그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