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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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보다보니 여러썰들이 있길레 저도 생각나는거 하나 써봅니다


때는 3년인가 4년전쯤 한창 신항에서 근무 할때였는데 우연히 외국인 선원한테 비아그라를 2통 받았습니다


그전까지 비아그라가 뭔지는 알지만 먹어본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기에 사무실에 다른 직원 주려고 가질사람 손들라했는데


4명이나 들더군요ㅋㅋㅋ


그래서 2통을 나눠줬는데 얘기하다가 장난식으로 가짜일수도 있으니 누가 먹어봐라해서 저 포함 5명이 다 1알씩 먹었어요


근데 이놈이 별 반응이 없어요


그래서 '가짜인가 보다 행님 속았네요ㅋㅋㅋ'하면서 넘어갔는데


팀장님 한분이 먹는다고 바로 안커진다고 이리 와보라고 한명 부르더군요


그러면서 '비아그라는 단순히 커지고 지속되는게 아니다 이렇게 건드릴때마다 자극을 줄때마다 벌떡인다' 라면서 갑자기 사진을 보여주며 ㄱㅊ를 건드리는겁니다


그리고 그 직원은 바로 반응이 왔구요


그렇게 그날 다른직원들은 틈만 나면 비아그라먹은 5명을 툭툭 건드렸고 5명은 벌떡거리면서 일을 한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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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몽델님의 댓글

옛날에 해외출장가서 약국에서 비아그라 한통 사와서 친구들좀 주고 유흥달릴때 한알 다먹기 그래서 반잘라서 먹고 달린기억이 나네요 근데 반알이라서 약발이 안듣는건지 비아그라랑 몸에 안맞는건지 큰효과는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