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 와이프 네토 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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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글 올리려다가 집 컴퓨터에서 사진 옮길시간도 없고 좀 귀찮아서 사진이없어 글을 쓸까 말까 하다 안썻습니다.


 


사진보러 오신분은 오늘은 뒤로가기 하셔도됩니다.


 


아직 올릴만한 사진이 메일에 있긴있는데 지금 쓰고싶은 글과 관련없는 사진들이라 보류하고 혹시나 다음에 사진들 갖고오면


 


괜찮은사진 올려드리겠습니다. 일반 평범한 ㅂㅈ 가 보이거나 노출이되있는사진, 상황없는 사진들 검색해보면 많잖아요?


 


회원님들도 평범하고 지겨운거 보는거 귀찮으시잖아요~?


 


암튼 오늘 다룰 얘긴 우리가 연애떄 찍은 커플 화보 사진인데, 이때는 네토끼가 1~100 이면 한 20? 정도 밖에 안됬음.


 


일단 컨셉은, 러블리,섹시,귀여움 요 3개 컨셉으로 가는건데 다른건 재껴두고 섹시컨셉이 오늘의 포인트임.


 


노래방이나 파티에서 볼법한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은색 짧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분위기 좋게 찌고있었음.


 


저 3가지 컨셉중 몇번째로 찍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암튼 컨셉 바뀔때마다 헤어,메이크업, 탈의실 공간이 있었음.


 


근데 좀 신기한게 헤어 메이크업을 다 한 남자가 해주는거임. 근데 뭔가 홍석천처럼 게이처럼 행동하고, 이상하게 나한테 부끄러워하고 ㅡㅡ


 


와이프한테 계속 언니언니하고 하며 헤어 메이크업 해주다가도,뭔가 진짜 여자 남자로써, 고객과직원? 이 좀 선을 넘나들며


 


터치가 과하다고 해야되나? 예를들어 "언니는 피부가 하야닌깐 섹시컨셉이니 뭐 붉은색 톤으로 바르자~(립스틱?? 뭐 그런거)


 


그러다가 좀 과하게 발라졌는지 그걸 손끝으로 입술 주변을 쓱 닦아내며, 장난인것마냥 그걸 입에 쪽 빨아 먹는거아니겠음???


 


난 그거보고 "아니 이새끼 도데체 뭐지??"  화가나는게 아니라, 변태인가? 도라이인가? 하고 표정이 이상해지니


 


옆에있던 여자스태프가 "좀 이상하죠?; 게이에요 게이.... 이해해주세요 죄송해요"


 


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모든 의문이 풀리듯, 게이라닌깐 갑자기 꼴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성애자와 게이의 만남, 와 뭐 이런 진짜..이걸 어떻게 짜집기를 해야 둘이 한사바리가 가능할까 라는 궁금증이 생김.


 


게이닌깐...남자를 좋아하는거고.. 양성애자는 말그대로 동성 이성 다 좋아하는거고..


 


ㅆㅂ 둘이 할수는있나?? 그냥 갑자기 너무 궁금한거임


 


그래서 그냥 대놓고 아~ 우린 열려있는 사람이다~ 상관없다 편하게 막해주셔도 된다~ 이랬음.


 


그러다 와이프도 나도 그 스탭4명까지 너무 재밌게 헤어 메이크업하고 사진찍고, 다음컨셉 찍는데 옷을 먼저 갈아입고 헤어 메이크업 해야되서


 


옷갈아입으러 들어갔는데 그 게이실장이 오더니 오빠 같이 들어가서 봐줄까?? ㅇㅈㄹ 하길래 형형!! 아니에요 ㅋㅋ 차라리 저 와이프입는거나 좀


 


도와주세요 그랬더니, 눈을 크게뜨며 "같이 들어가도되??? 괜찮아?? 정말??" 이러길레 형 게이라면서요 괜찮아요 ㅋㅋㅋㅋ 이랬더니


 


"너 좀 특이하다~ 보통 이런거 좀 안좋은시선인데, 너 좀 신기하다?" 라는 뉘앙스로 얘기함.


 


그러더니 "나 진짜 들어간다~?"  네~ 여자친구만 괜찮다고하면 들어가세요~


 


 와이프한테도 내가 들어가서 잠깐 봐줄께 물었는데 와이프는 좀 꺼려지듯 " 아 괜찮은데, 혼자할수있어요" 


 


암튼 뭐 결국엔 들어가서 그 좁은공간에서 도와주며 깔깔되며 웃으며 갈아입고 나왔는데, 와 이건 또 무슨 감정이지


 


게이와양성애자? 아 이거 진짜 꼴리네...


 


대놓고 물어봤지, 형은 여자벗은거 보면 아무렇지도 않아요?? 이랬더니 "야 너는 남자가 옆에서 벗은거보면 꼴리니??" 


 


"나두 똑같에 여자벗은거 보면 그냥 몸매가 이쁘네 어쩌니하는거지 성적으로는 하나도 안끌려"


 


아니 그래도, 어쨋든 본성은 남자인데.. 어떻게 하나도 성적매력이 안느껴질수가 있나.,..


 


진짜 지금 상황에서야 담배피면서 이거저거 다 물어보고 할텐데 그당시엔 뭔가 더이상 물어보기에 쫄렸음.


 


암튼 게이실장과의 스토리는 뭐 별거없이 그냥 그런거였고, 사진작가도 몇일뒤에 사진찍어보내줬는데, 그 섹시컨셉에서 또 와이프가 


 


팬티가 적나라게 다보이는거 아니겠음? 검스에 검은색 원피스인데 허연팬티가 똮~ 하니 보이니, 그 사진작가가 그거보고 딸이나 쳤음 좋겠다 생각했음.


 


물론 찍을때 봤는지 안봤는지 모르겠지만, 뭐 이상한 낌새는 내가 못느꼇고, 와이프한테 니 팬티 다 보인다고 놀린 기억이 있음.


 


그 팬티 보이는사진을 올리려고 했는데, 그게 메일저장에서 기간종료로 짤려서 컴퓨터에 밖에없음. 


 


그냥 일반 팬티 안보이는사진밖에 없어서 안올림. 솔직히 이제 해프닝도 몇개 안남음, 내가 까먹은건지 기억이안나는건지 모르겠지만


 


사진이랑 연관된 해프닝이 있으면 그걸로 또 연재해보겠음. 사진없는 스토리 재미없잖아요 그쵸??


 


빨리 렙업해서 아내갤러리에 다풀어 재끼고싶으닌깐 렙업좀 도와주삼. 만삭 뒤치기 섹사진, 팬티만 입고 애기 씻기는사진, 왁싱하고 내가 ㅆㅈ해주는데 


 


국물흐르는 사진, 사진만 수백장임.. 솔직히 내가 사진올리는것도 내가 카톡프로필에 덜 야한것들 올린것도 있어서 좀 나를, 우리를 알아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올린것도 있는데, 그렇게 와이프 공유하면서 어떻게 해야 초대남 초대녀를 구해서 이걸 성사시켜볼까 하는 마음도 크고.


 


암튼 오늘은 여기까지~ 와이프사진보고 딸 많이치세요~ 퍼다 나르지말고 그냥 조용히 저장해서 보세요.


 


어디 제눈에 와이프사진 보이면 앞으로 사진 일체 안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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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소팔복님의 댓글

"회원님들도 평범하고 지겨운거 보는거 귀찮으시잖아요~?" 글쓴분이 올리시는 사진은 전혀 평범하거나 지겹지 않습니다 스토리 연결 안돼도 올려주심 완전 감사합니다

제리준비님의 댓글

와 형님 글은 진짜 상상력이 더해지면 더 좋은거 같네요 ㅎㅎ 얼른 올라가셔서 야한사진 많이 보야주시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