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녀랑 원나잇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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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워홀로 오사카에 가 있어서 7월달에 여름 휴가로 갔는데


첫날에 친구만나서 같이 덴마역에서 한잔하다 보니깐


옆자리에 귀엽게 생긴 22살 일본인 여자애가 있더라구요


현지의 맛도 느껴봐야지하고 바로 야무지게 헌팅해서 합석 때렸습니다.


합석해서 술마시다 보니깐 새벽 2시가 되서 가자하니깐


여자애 한명이 자기집에 가서 한잔 더 할래?하고 물어보길래


아 이거 섹스각이다 싶었죠


그래서 친구한테 나 얘네 집에서 자고 가겠다 하니깐 바로 보내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가는 길에 손 잡아달라 해서 손 잡고 여자애 집 입성하니깐 


긴장되서 앉아있으니깐 옆에 앉더니 베시시 웃더라구요


아 ㅈㄴ 귀엽네 하고 바로 키스하고 할려고 했는데 씻고 하자길래


같이 욕조 들어가서 씻고 장난 좀 치다가 나와서


침대에서 본게임하는데 진짜 야동에 한장면이었네요


이게 한국인이랑 비슷한 듯 다른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냄새도 아예 다르고 신음 소리가 더 야하고 귀엽더라고요....


ㅈㄴ 흥분되서 4번 정도 하니깐 여자애가 이제 더 못할거 같다고 얼른 자자길래 자고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헤어졌습니다


인스타만 교환하고 연락하다가 여자친구 생겨서 연락 끊었는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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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최김머님의 댓글

4번이나 하시다니 건강하시네요ㅋㅋㅋㅋ 저도 일본여자 로망이 잇는데 소통이 어느정도 되시나봅니다 부럽네요ㅜㅜㅜ 오사카 한번 놀러가봐야겟습니다

막시니님의 댓글

와우~ 모든 남자의 로망을 이루셨네요.ㅠ 정말 일본 야동 보는 것 같았겠네요. 이건 전부 님이 존잘남이라 일어난 일 같네요...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