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여관바리 안무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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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릴까봐 무서운게 아니라


 


먼가 모르는 여자랑 한다는게 무섭지 않음 ?


 


막 늦게 사정하면 여자가 화낼꺼 같고 ;;


 


빨리 사정해야 여성분이 기분이 좋아지지않을까 ? 라는 개 찐따 같은 생각하는데


 


 


저도 다른 남자처럼 막 함부로 여관바리 대하고  강한 쾌감을 느껴보고 싶은데 노하우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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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할줌마헌터님의 댓글

비전문영역(여관바리 경험 신설동 신양 1회 유일)이라 조언은 못 하겠는데, 말을 길게 쓰면 고수분들이 도와줄 수 있음

미시와찰떡님의 댓글

거기에서 할때는 길가는 아줌 과 한다라고 생각 하면 맘이편해져요 저도 저번에 아줌이랑 했는데 식당에서 밥 먹는데 거기서 다른 아줌 마들이랑 술드시고 계시더 라요 그래서 한번 만날때마다 이야기 하면서 오늘 많이 못했다고 팁주고 길게 나눠드린적도 있습니다

루이즈님의 댓글

2년 동안 70명 정도 해봤음... 5명 넘어 갈때 수집 하듯이... 하다 보니 이리 되었음... 50명 넘어갈때 현타옴... 지금은 안간지 1년 넘었음... 가장 기억 남는 경우는 마음에 드는 바리 2~3번 보고... 타임 끊었을때... 정말로 섹스 머신이었음... ㅎㅎㅎ

쿰척님의 댓글

빨리싸주면 좋아하는건 맞지만 보통은 그렇게 티 내지는 않구요. 승질내는건 정말 드문경우인데 그꼴 보기전에 알아서 끝내주는게 좋죠. 위엣분 얘기대로 정말 길거리에 시장거리에 아줌마 1이랑 간단하게 한번 하는 느낌 딱 그정도입니다. 근데 아줌마 정보는 알면 좋으니깐 많은분들이 여기 이런 사이트들 들락거리면서 서로 정보 공유하는거구요 ㅎㅎ

라거어님의 댓글

뭔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신듯 ㅇㄱㅂㄹ가서 함부로 하는사람 없어요 그냥 사무적인 마인드로 배츨한다 생각하고 가는거지 매너있게 대하면 상대방도 똑같이 대하지 거기도 고정손님 상대하는데요

카나드님의 댓글

ㅈㄱ도 마찬가지죠..그냥 모르는 여자랑 한다는 재미죠. 침대에서 여자 기더리면러 그 문 열릴 때 그 스릴 때문에 ㅇㄱㅂㄹ 가끔 가게 되더라구요.

섬에갇힌바위님의 댓글

무섭다고 생각하시는게 이상한거 같은데요 혹여 성병이나 단속 이런 걱정이면 몰라도 내돈내고 보는건데 무섭지는 않죠

비누거품님의 댓글

저는 나이가 들면서 오히려 병 걸리거나 혹시나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오히려 많이 들어서 안가는데.. 저랑은 반대쪽으로 걱정을 하시네요 ㅎ

안산미시남편님의 댓글

먼가 모르는 여자랑 한 다는게 무섭다?가족 빼고 다 처음엔 모르는 여자입니다.마누라도 그렇고.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서로 윈윈관계 잖아요.그리고 누가 함부로 대하죠?아시는 분인가요?그런 걸로 쾌감을 느끼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그냥 본능에 충실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