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원나잇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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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에힘입어 두번째글 올려드립니다


 


ㅈㅇ을먹더니 맛있다 라고말을하고 아래에서 위를쳐다보면서(일본av인줄알았습니다 ㅋㅋㅋ) 말을하고 표정이완전 색끼가득한눈빛으로저를쳐다보더라구요.....저도모르게 또흥분이엄청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키스를 하면서 옷을하나하나 다배꼇습니다..


가슴은작지만 봉긋한유두를 계속빨아대니 허리를 뒤집어까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클리자극시키려고했지만 자기는 만져주는것보다 빨아주는게더좋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밑으로내려가서빨아주고있는데 이처자가신음을엄청내더라구요....이렇게야한 신음은 처음들어보고 소리도엄청크더라구요.... 신음을내면서갑자기몸을 일으켜세우더니 저보고 돌아서69자세를 하자고하더군요 그래서몸을 돌려69를햇더니 와이게뭔걸


ㄸㄲㅅ와더불어 붕알만 할짝할짝해주더라구요....(업소온줄알았습니다)


그래서 에이모르겟다 이런생각으로 69자세를할때 입안깊숙히 목까시를 힘차게 박았습니다...바로 옥억억 하면서 있는데 또흥분이엄청되더라구요 그렇더니 그처자가 너무좋아 윽억억 그렇면서오히려 자기가더깊숙히더 넣더라구요.... 와거기서 노예성향인가? 라고생각이들더군요 ㅋㅋㅋㅋ


ㅇㅁ를마친뒤 눈을 야하게뜨면서넣어주세요 라고 말을하더라구요...거기서도 또저도모르게흥분이.....


엇그런데 넣어보니 뭔가 쪼이는게하나도없더라구요....그래서 손가락을한번 넣어봣더니 와 가뿐히네손가락은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ㅋ


하지만 저는 미친듯이박고 강강강으로박고 ㄷㅊㄱ하면서 엉덩이쎄게때려달라하고 하니 흥분되더라구요 진짜 하고싶은 체위다한거같습니다


쪼임은없었지만 이 처자 신음소리에엄청흥분이되더라구요....그래서강강강으로박고나서 입에다가 가져다되니 빨아주더니


발사할꺼같다고하니 얼굴에 싸라고하더라구요....와 얼굴에 우유발사....


 


글횟수가 제한이있네요 ... 3부에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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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김승승님의 댓글

ㅎㅎ한편의 야설을 읽은거같았습니다 원나잇은 언제나 도파민 팡팡이죠 아근데 다들 잘아시겠지만 요즘은 특히 아무나 그냥 막 원나잇하는거 조심해야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