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을 하게 된 계기-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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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경헝에 대해 썰풀이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썰을 풀어드릴려 합니다만... 이런 건 경험이 없어서 잘 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학시절 청소 아주머니가 혼자서 큰 건물 하나를 맡아서 관리하시는 것 같아서 평소에 도와드렸고, 아주머니와 사이가 꽤 가까워졌습니다.
그렇게 아주머니일 도와드리거나 가끔 아주머니께 음료수도 드리고 그랬습니다. 어느순간 아주머니 휴게실에 같이 가서 수다도 떨고, 가끔 아주머니 어깨도 마사지해주고 저도 쉬어가곤 했죠.
그러다가 드디어 국가 의무를 다하러 갈 수 있게 통과되서 학기 초에 아주머니께 휴게실에서 쉬면서 수다를 떨다가 이번학기 끝나면 휴학을 한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아주머니가 "군대가면 진짜 남자가 되겠네~" 라면서 웃으실길래 섹드립의 의도가 아니라 순전히 아무 의미없이 여자친구와 학생시절과 다른 성인의 연애를 해야지 진짜 남자죠 라고 했다가,
저가 아직 경험이 없다는 걸 아주머니가 아셨고, 아주머니가 웃으시면서 여자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그러다 아주머니가 혹시 오늘은 어깨말고 발을 주물러 줄 수 있냐고 하셨어요.
그때만 생각하면 참 지금도 흥분되는데 어릴때부터 발 패티쉬가 있었고 40대 후반에 아주머니의 발을 만진다는 상황이 주어지자, 엄한 생각들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당황해서 횡설수설, 우왕좌왕하다가 무릎위에 아주머니 발을 올리고 안마해주다가... 예상하시겠지만... 흥분해서 발기를 했죠...
친한 아주머니께 흥분한게 부끄러워서 최대한 숨길려고 했지만, 결국 들켰습니다.
아주머니가 "아이고 00야, 세울때 세워야지 지금 그게 왜 서냐" 라면서 손가락으로 쿡쿡 찌르시더라구요...
나이 많은 아줌마한테 부끄럽지도 않냐고 하시는데... 솔직히 아주머니 이쁘시다고 했더니, 웃으시면서 그렇게 말해도 나오는 것 없다시면서도...
기분이 좋으신가... 은근히 발로 사타구니쪽을 문지르시더군요...
그날부터 거의 한 2주간 매일 휴게실에서 아주머니의 발을 안마하고 아주머니는 발을 이용해서 저의 사타구니쪽을 문지르시거나 저를 볼때마다 예전과 달리 묘한 웃음을 보여주셨어요
업무시간에 몰래쓰는거라... 이후의 이야기는 다음에 시간이 나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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