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하는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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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할때는 몇번이고 좋지만 이상하게 업소나 가게에서는 두번하기 싫더라고요. 한번 시원하게 빼고 현자시간 오면 두번은 하기 싫고 그냥 쿨하게 나가거나 텔에서 혼자 지내고 싶습니다.. 제가 성욕이 약한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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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우윳짗깔대기님의 댓글

저는 가끔 그런거 같네요 업소가기전에는 와 이거 무조건 두번이다 생각했는데 빼고나면 현타 씨게와서 투ㅅ한거 그냥 나오기도 종종했던거 같네여...내돈 ㅜㅠ

아구리빠따님의 댓글

나이 들수록 더 한거 같습니다 ㅋㅋ, 정신적인 교감이랑 같이 안하면 현타가 너무와서... 진짜 두번은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돈내고 항상 후회합니다.

미스터낌님의 댓글

하고나면 내 여자도 아니고 좋아하지도 않는데 굳이 두번을 ㅠㅠ 두번하눈 사람은 진짜 비아그라 막던지 진짜 여친을 못만나서 좀 인기없는 사람 아닌가요

즐싸님의 댓글

사람마다 차이점이겠지요. 연타가 하다보면 어떤 자극이 더 있어서 좋아하거나 아님 너무 조루라서 시원하게 싼게 아니고 허무하게 싼거 같으니 연타에 도전하겠지요. 위에 어떠분처럼 진짜여친 못만들고 인기없어서 그러지는 않겠지요. 각자의 취향이니까요. 여친하고도 연타 해 보세요~^^

액상과당님의 댓글

맞아요 저도 그런 업소는 진짜 어쩌다 가긴 가는데, 정신적인 교감 같은건 ㅈ도 없으니 한번 하는것도 너무 힘듭니다.. 하는 도중에 벌써 내가 이게 뭐하는건가 싶은 생각에 팍 식어버림... 근데 2번한다? 그건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