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50대 아줌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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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아는 형님과 동네 술집에서 우연히 50대 아줌마 합석 후 후다닥 먹은 이야기 올렸는데 그후 지난 금요일 다시 저녁에 술 한잔하기로 약속 후 1:1로 만남.
이날은 사실 탐색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하면서 간단하게 맥주 마실 맘으로 가볍게 나감.
이 아줌마 나이 54세 옆동네 사는 유부녀이고 남편 자식 다있음. 하지만 이렇게 밖으로 나도는 아줌마들은 남편하고 항상 사이가 안좋음.
이아줌마도 이날은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 내가 어떤놈인지 무슨 마음인지 탐색 할려고 나온거 같음.
자꾸 이런 저런 질문을 던지며, 자기는 저번 잤는날 술취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실수였다. 나이 차이가 부담된다. 너의 마음을 알수 없다. 이렇게 계속 떠보길래~ 그렇게 부담되고 하면 오늘 왜나왔냐니? 저번 잠자리 실수였다 말하고 사과할려고 나왔다함.
그래서 나도 쿨한척 그럴수도 있지 앞으로 그런일 없음 되지라고 하니 약간 서운해 하는 듯한 느낌 받음. 그래서 더더욱 쿨하게 말함.
나도 누나 좋으니 그때 잠자리 했지 싫음 안했다고, 그리고 누나가 부담스럽다면 이걸로 끝내도 좋다고 나는 좋은 기억이였다고 던저버림. 그리고 간단히 먹는다는 맥주가 생각보다 많이 먹고 둘다 택시타고 집으로 각자 들어감.
다음날 회사 일이 있어 잠깐 오전에 출근했는데 이아줌마 또 연락옴. 나는 속으로 앗싸~~ 함.ㅋㅋㅋ
오후에 차한잔 하자며 내가 먼저 말함. 이아줌마도 연락한 이유가 만나자고 연락 했을텐데, 내가 먼저 만나자 하니 당연히 오케이 하고 점심 후 이아줌마 동네 픽업하로 감. 역시나 이날도 어제처럼 꾸민듯 안꾸민듯 이뿌게 하고 나옴.
그리고 가까운 외각으로 이동 나가면서 차안에서 분위기가 어제와 완전 다름. 이아줌마는 가볍게 만나는건 싫다고 하길래 나는 둘다 가정이 있지만 가볍지도 결코 무겁게 진지하게도 아니라고 둘러둘러 말함. 자기도 이런거 좋다고 근데 나이 차이가 자꾸 걸린데 그래서 누나 동안이고 관리해서 40대 초반으로 보인다고 나랑 또래 같다고 계속 말해줌. 사실 나는 이아줌마랑 나이 차이가 많이나 누나라 부르기 껄꺼럽지만 어쩔수 없이 누나누나 하니 좋아하는거 같음.
카페에 도착해서도 자연스럽게 스킨쉽이 이루어지고 더욱 친해짐. 빵이랑 차마시고 다시 동네로 넘어오며 동네 들어오기 전 모텔로 차를 돌림.
모텔에 가자마자 커텐치고 서로 키스하며, 옷 벗김. 나도 지금 굳이 샤워가 필요없고 이아줌마도 당연히 씻고 나왔을꺼라 생각하고 바로 시작함 가슴도 빨고 보지에 손을 대보니 이미 물이 넘처 흐름~ 차에서 이동하는 동안 계속 손도 잡고 스치듯 허벅지도 터치하고 카페에서도 가까이 앉아 부비부하였으니 그럴만도 함. 그기에 바로 키스까지~
나는 내 소중이를 바로 보지안에 넣고 부드럽게 박아줌. 이때부터 이아줌마 나보고 자기래~ 그래도 동안에 관리해서 인지 나도 자연스럽게 자기라 부름. 열심히 정자세로 박고 두다리 들고 박고 한쪽다리 들고 옆으로 뉘여서 박고 계속 박아줌. 나는 항상 변태 똘끼때문에 박으면서도 계속 질문함. 남편이랑도 자주하냐? 누구께 맛있냐? 남편말고 딴사람이랑 해봤냐? 계속 질문함. 당연히 늙은 남편 보다 내 소중이가 더 단단하고 맛있을거고 지금 남편이랑은 키스도 안할껀데 이아줌마는 아마 오늘 다른 세계에 빠졌을거임.
오늘은 느긋하고 부드럽게 늙은 보지에 두번의 질싸를 하고 함께 샤워 하며 마무리함.
아마 조만간 또 다시 이아줌마 먼저 만나자고 할것같음.
위 내용은 있었던 그대로 적을려고 노력함. 조금 빠지거나 더해졌을수도 있으나 결론은 관리된 50대가 관리못한 30대보다 나음 연륜에서 나오는 섹스스킬도 좋음. 일단 당분간 먹을 만함.
대한민국 남편들 마누라한테 제발 좀 잘하자. 이래 사랑 못받는 아줌마들이 주변에 엄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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