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ㅇㄱㅂ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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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사진 찍어놨는데 여기 게시판에는 못 올리는 건지 모바일이라 그런지 갤러리 들어가서 첨부하는 게 안 되네요.. (방법 아시면 댓글 주세요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원활한 이야기 전달을 위해 음슴체로 쓰겠음. 마사지 후기는 반응보고 괜찮다 싶으면 나중에 따로 적겠음.


 


일단 간만에 급 땡겨서(거의 3-4년 만에 온 듯?) 고민고민 하다가 요즘 몸도 안 좋아서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고민하다가 마사지 다녀오고 걍 한발 빼자 싶어서 ㅇㄱㅂㄹ 들렀음.


 


12시 좀 넘어서 갔는데 호박라인은 싸그리 없어졌고. 호박이 뭐 근처로 이전했다는 글 본 것 같아서 둘러봤는데 일단은 못 찾음. 아쉬운대로 모텔이랑 같이하는 곳 가장 가까이 있어서 들어감.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문 닫은 곳도 많더라. 일단 마사지 비용 아까워서 5만원만 들고 미시나 부르려고 갔는데 이게 웬걸?? 아가씨는 6으로 올랐는데 미시는 4만원 그대로라더라.


 


원래 본인은 좀 통통 육덕 거유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아줌마라도 육덕지거나 거유면 면역력 있겠거니 싶었음. ㄱㅅ만 크면 얼굴 못 생겨도 먹긴 했었거든. 그래서 좀 통통한 분도 괜찮다고 ㄱㅅ 큰 사람 불러달라고 하니 일단 아가씨 글램 있다고 하더라.


 


호박라인 다닐 때는 아가씨 5만이던 시절이었는데(좀 많이 예전임 한 6~9년 전후) 아가씨든 미시든 그냥 ㄴㅋ 한다고 하면 가능한 사람 보내줬었음.


 


그래서 이번에도 말하니까 이제는 안된다고 함. 12는 줘야지 아가씨들 ㄴㅋ 가능하다고 하길래. 어차피 5만들고있고 걍 미시 부른다 했음. 그러더니 내 나이 물어보더니 아줌마가 솔직하게 말해주긴 하더라. 아가씨들도 보통 30~40대고 미시는 더 나이 많아서 삼촌이 불러도 아마 만족 못 할 거라 함.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고민하고 지금 시간에 남은 미시가 2명밖에 없고 그 중에서 ㄱㅅ 큰 애 있다길래 일단 불러달라고 했음. 거기에 지금 시간에 요즘 미시들은 거의 다 조선족이고 다른 곳 가도 돌려 쓰는 거라서 똑같다고. 다른 곳 가봐도 된다고 함. 귀찮아서 난 그냥 진행.


 


올라가서 좀 기다리니 들어옴. 솔직히 보고 그냥 빠꾸 치고 돈 받고 갈까 싶었는데 괜히 미안함 + 귀찮음 + 여기까지 왔는데 내 업보요. 그냥 빠르게 빼고 가자 싶어서 말았음.


 


믿거나 말거나인데 ㄱㅊ 보더니 즈선족 말투로 와 크다. 너무 큰데. 하면서 좀 망설임. 만나는 사람 마다 크다. 꽉 차서 좋다. 이랬는데 솔직히 내 기준 그냥 중간 조금 이상이라고 생각함 나는. 더 큰 사람 널리고 널렸음. 립서비스인지 모르겠는데 커서 못 넣겠는데 하면서 좀 서있다가. 괜찮다고 빨리 끝내자고 하니 벗고 애무하고 시작하더라.


 


솔직히 말하면 외모는 내가 볼 땐 40후반 ~ 50대였음..ㅋ 그리고 분명 살집 좀 있다 했는데 ㄱㅅ은 의외로 괜찮았음 제법 사이즈 있었는데 굉장히 의외로 30대 정도 ㄱㅅ으로 보였음. 피부 상태도 괜찮았고 쳐짐도 없어서 놀랐는데 이제 배부터가 문제임. 내 기준 이정도면 마른 편이었는데 배에 늙어서 생긴 주름. 그 아래부터 탄력 잃은 피부에. 다리도 딱히 살집 없는데 탄력잃어서 만지면 좀 이상한 그 느낌 앎? 딱 그 느낌이었음. 무릎 뼈 살짝 도드라지는 정도였음.


 


난 차라리 통통하면 떡감이라도 있지.. 싶은 생각인데 가뜩이나 죽은 흥분.아래쪽 보면 더 그래서 애써 ㄱㅅ만 봤음. 애무 받는데 스킬은 좋긴 하더라. 하고 넣는데 크다 천천히 넣어라 하는데 신기하게 젤은 안 바르더라. 근데 들어가고 물은 좀 있긴 함. 하면서 본인이 그래도 젤 없이 괜찮지 않냐고 자기 물 많다고 기분 좋지 않냐고 함. 그래서 어쩌겠어 그렇다 해야지. 그러니까 애기 안 낳아서 그렇다고. 그래서 ㄱㅅ은 진짜 예쁘다고 얘기해줌. 보자마자 와 대박 미친 ㄱㅅ이다. 이건 아닌데 나이대에 비하면 솔직히 좀 많이 놀라긴 했음.


 


겁나 헐렁할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막 조이고 기분 좋은 그정도도 아니였음. 옛날에 미시들 몇 번 도전해보고 내상 입었을 때마다 공통적으로 느낀 느낌이 있는데 넣었을 때 미끈거리는 가죽에 넣는 느낌? 근데 온기가 좀 안 느껴지는 느낌? 아마 공감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임. 진짜 젊은 게 최고고, 진짜 달아올라서 하는 ㅅㅅ가 좋은 거라는 생각이 확 들었음. 온기나 촉감이 너무너무 중요하더라.


 


내 나이 20후반인데 요근래 보통 26~34까지랑 했고 가장 많이 차이났던 건 8살 연상이랑도 했고 또 뚱뚱한 애들이랑 해도 나름 성욕에 지배되면 할만하고 나름의 떡감으로 하는 당시는 잘 즐겼는데 이건 도저히 못 즐기겠더라. 별의별 상상하면서 엄청 빠르게 ㄴㅋ ㅈㅆ로 끝냈음.


 


끝나고 잠깐 얘기했는데 이 분은 여기 2년정도 했다하고 이렇게 ㄱㅊ 큰 사람 처음이라고 립서비스 해줘서 그건 좀 기분 좋았음. 칭찬으로 받겠다고 감사하다 했는데, 나이 있는 아가씨나 미시들은 큰 거 별로 안 좋아한다는 꿀팁 아닌 꿀팁 알려줌(예전에도 커서 빨리 끝내라고 말 들은 적 있는데 그때도 미시였고 지금보다 더 심한 내상이었음) 옛날에는 젊은 아가씨들 많았다고 함. 요즘은 아가씨라 해도 30~40대고 애 놓고 이런 사람들은 실리콘 넣은 애들 많다고 했음.


 


일단 간단하게 정리하면 ㅇㄹㅈ 여관 이었나 모텔이었나? 목소리 겁나 걸걸한 아줌마 or 할머니 사이인 분이 호객하는데 성격 시원하고 좀 솔직하게 말해줘서 그건 좋음. 보통 다 어리다 아가씨 20대다 미씨 다 예쁘다 이런 쌉구라치는 아주매미들도 있는데 그런 곳 믿고 가서 내상 당할 바엔 거르는 게 나은 것 같고. 최대한 이야기해보고 취향 맞추셈.


 


개인적으로 2만원이 은근 차이가 커서 가성비 있게 즐기고 운 좋게 내가 원하는 육덕 거유에 적당한 미시, 아줌마인데 조금 먹을만한 그런 낭만? 뽑기 기대를 종종 하게 돼서 돈 아낄 겸 도전하는데 웬만하면 다 실패였던 것 같음. 개인적으론 취향이 있어서 나이 좀 들어도 몸매만 육덕지면 가능할 것 같은데 그것조차 없었음.


 


옛날에는 아가씨 5만 ㄴㅋㅈㅆ 했는데 그당시에도 내가 봤을 땐 30대?가 보통이었고 20대 후반 같은 사람도 몇 번 만났는데 그 사람들은 진짜 만족스러웠음. 물론 이젠 없다는 것 같더라. 개인적으로 난 비위 주변 친구들에 비해 굉장히 센 편인데 나도 여기 미시는 감당도 안되고 현타 너무 시게 와서 앞으로는 미시는 졸업할 예정임.


 


꽁돈 생기면 다음에는 아가씨로 도전해볼 생각인데 기대는 말아야 할 것 같고 아가씨라 해도 젊고 예쁜 건 기대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음. 그나마 예쁜 사람은 6-7년 전에 종종 나왔던 것 같고. 예쁘진 않아도 보통에 몸매 육덕은 널리고 널렸다고 생각하는데 그거조차 만족되는 게 잘 없어서 이제 가성비는 아닌 것 같음.


 


큰 기대 하지 않고 궁금증 풀거나 나이대 상관 없는 취향이면 미시는 저렴하니까 도전해보고,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아가씨로 하셈. 근데 6만이고 그 아줌마 말로는 ㄴㅋ은 12까지 가야된다니까 생각 잘 해보고. 내 기준 얘네 좁보일 확률 개 낮은데 콘까지 쓰면 싸긴 하겠나 싶어서.. 그래도 운 좋은 사람들은 괜찮은 사람 있다고 하니까 닉네임 찾아보든지 하셈. 여기서 서로 공유해도 좋을 듯.


 


웃픈 이야기로는 덕분에 질리더라도 여자친구가 훨씬 낫고 이런저런 현타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음. 아니면 차라리 일반인 먹는 게 훨씬 낫긴 함. 요즘 모임이나 오픈채팅 있으니까 쉽기는 한데 조금의 시간 쓰는 거랑. 가정이나 애인이 있으면 꼬리잡히기 쉬워서 단타로 짧게 다녀오려면 그냥 아가씨 선택하는 거 추천.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은 여유 생기면 1-2번 정도는 가더라도 10시전후로 일찍 가고, 아가씨 선택할 것 같음. 원래는 김천 푸잉 휴게텔 있다고 들어서 찾아봤는데 난 못 찾음.. 그런 정보 있는 분은 공유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고 나머지분들도 서로 잘 공유해서 내상 잘 방지하시길 바라는 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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