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좋아하던 누님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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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좋아하던 누님 썰 2편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누님과의 첫 플레이가 끝나고는 저는 약간의 현타가 오게 됩니다. 아무래도 제 성향과는 맞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누님이 저를 그냥 엔조이로 생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어린 저에게는 상처더군요.. 그래서 누님에게 진지하게 물어보게 됩니다. 우리 관계가 그냥 ㅅㅍ 사이인지요
누님 외모는 전편에서 말했듯이 미드와 하체가 빵빵한 서구적인 체형인데 비해 키는 아담했고 하얗고 동안 페이스를 가진 여성이었습니다. 얼굴은 되게 작은 편이었는데 이목구비가
오목조목하여 꽤나 균형있고 귀여운 얼굴이었습니다. 제가 갑작스런 질문을 던지니 누님은 눈을 똥그랗게 뜨곤 말하더군요. 자기는 너가 나를 그냥 엔조이로 생각하는 줄 알았다고.
저희는 웃으며 오해를 풀었고 그날 부터 정식으로 누님하고 교제를 하게 됩니다. 그 후로 누님이 요구하는 sm 수위는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어느날과 다를것없이 누님과의 데이트 약속을 잡고, 모텔 근처의 번화가에서 만나게 됩니다. 첫 만남이 ㅅㅅ였다보니 이젠 ㅅㅅ없는 데이트는 아쉽더라구요. 간단히 저녁을 먹고
모텔로 입성하는데, 누님이 가방에서 이것저것 꺼내기 시작합니다..아니나 다를까 여러가지 섹스토이를 가져왔더라고요.. 용품에 관심이 없던 저는 이게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누님은 하나하나 열심히 설명해주었습니다. 알고보니 바이브레이터와 애널 용품 이었습니다.. 그리곤 그걸 하나하나 해보자고 저에게 천천히 설명해주었습니다. 살짝 놀랐지만 어린 티
를 내고 싶지 않은게 또 남자의 마음이다 보니 덤덤한 척하고 옷을 벗기며 애무에 돌입하게 됩니다.. 우선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누님이 흥분을 많이 하였는지 거의 제 입술을 잡아먹듯
흡입하더라구요. 저는 질세라 누님의 가슴과 몸 곳곳을 천천히 어루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전투적인 누님이어서 그런지 그때부터 바로 신음이 터져 나오더군요. 기세를 눌릴세
라 누님을 눕히고 밑에를 입으로 정성껏 빨아주었습니다. 누님은 성적인 것에 굉장히 오픈마인드여서 항상 브라질리언 왁싱을 유지하더라구요. 민둥산인 ㅂㅈ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
져 정성스럽게 먹어줍니다. 누님의 신음소리는 이제 너무 커져 모텔 옆방에 들리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입니다...
쓰다보니 저녁시간이 다되어 오늘은 이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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