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말하는 야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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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퇴근 직전에 오늘은 잔업이다 


하면 빡치긴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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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달려라후니님의 댓글

그래도 배에서 꼬르륵 거리면 먹어줘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야간에 작업시키면 빡치긴 하지만 작업을 해야 되는 것처럼요. ㅋ

비누거품님의 댓글

아주 비유가 찰떡처럼 찰 지네요~~ ㅎㅎ 근데 야식의 유혹은 도저히 못 버티겠던데.. 그렇다고 내 소화기관에게 야근시키기도 싫고~ 아 난감하네요 ㅎㅎ

개냥이님의 댓글

밤에는 일하고 싫고 몸이 쉬는 모드로 전환되는데 음식이 들어가면 소화도 안되고 대사도 잘 안되서 당뇨같은것 걸리는 지름길입니다. 저는 일이 늦게 끝나서 늦게 먹는데 몸이 안좋아지면서 딱 끊었어요. 습관 바꾸고 나서 회복되었습니다. 제발 야식의 유혹에 넘어가서 나중에 고통받지 마시고 지금 끊으세요.

현기똥차님의 댓글

늦은밤에 잠을 안자면 혈당이 오르고 음식을 먹어도 소화도 안되고 걸국 붓기에.살이 되는듯합니다 잔업... 하면서 스트레스에 더더욱..

기소하연님의 댓글

야식이 나쁘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있는 사실인데, 야식으로 인해 몸이 어떻게 변화될지 공통적인 특성과 개개인마다 다른 점들이 있을 수 있죠~~보통은 야식을 먹고 바로 주무시는 패턴으로 소화시키지않고 주무실 때 가장 큰 문제점으로 몸에 나타나게 되는데, 주무시는 동안 재생의 시간을 가져 다음날 활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족시키는 시간에 다시 한번 장운동으로 인한 노동을 하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음날 더부룩함은 물론, 아침의 대사를 깨워줄 수 있는 식단을 거르게 되면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지않는 몸이 되고, 이게 반복이 되다보면 신진대사가 저하되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기 쉬운 몸으로 변하게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