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노래방 일본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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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노래방 일본인 썰
때는 작년 연초 종로에 노래방에 갔었습니다.
종로도 노래방이 진짜 겁나게 많은데 술값이 다 제각각이에요 골든블루 기준 5만원 8만원 어떤곳은 본인네가 강남 가라오케인줄 착각하며 13도 부르는곳이 있었어요
어찌저찌 친구 두명이랑 노래방에 갔고 상주하는게 아니라 보도로 돌리다보니 족히 1시간정도는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체되면 지체될수록 다음날도 힘들고 체력소모와 지루함이 크다보니 또 한번 저희들끼리 들어오는대로 걍 앉히고 ㅈ가트면 빼자 이런 마인드였습니다
그런 와중 실장이 들어오더니 일본사람인데 한국어 잘한다고 보시기만 하겠냐해서 초이스를 들어왔고 생각보다 키가 크고 완전 슬랜더에 얼굴은 별로지만 우리한테 놀 시간은 있지만 ㅈ뱅이깔 시간은 없으니 바로 앉혔었네요
저도 다국적으로 태국인은 한두번 봤어도 일본인은 처음이라 호기심이 많았고 통성명 같은건 전혀 안하는 타입인데 나이 일본 거주지역 왜왔냐 등등을 물어봤었네요
20대 극초반으로 기억하고 도쿄에 살고 한국이 좋고 좋은김에 와서 돈도 벌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어 실력은 kpop 아이돌 그룹에 일본인 수준으로 굉장히 잘하고 어디 학당 다녀서 공부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통성명은 대충 끝내고 호감이라도 살리려 되도않는 엔들레스 레인 부르면서 즐겼지만 딱히 좋아하는거 같지는 않았습니다ㅋㅋ..
어쨋거나 그렇고
가씨들도 다 맞췄으니 친구들이랑 같이 눈빛 오고가며 스킨쉽 게임을 하는데 친구놈 파트너 한명이 보수적이라 게임 진행이 어느정도에서 제한되는게 커졌을때 어떻게 기회를 만들까 하다 무릎위에 앉혀놓고 가릴거로 가린뒤에 계속해서 시도한끝에 ㅂㅈ털을 만지고 또 노력하고 노력해서 구멍에 손가락을 넣는 수준까지 이어졌지만
앞에 말한 보수적 여자아이가 그걸봤고 모르는척 하는데 제가 하는 행동을 보고 더 무장이된 상태라 게임보단 각자 노는거에 포인트를 뒀었네요
그렇게 몇시간이 흐르는데 얘도 손가락 스킬에 호응을 받아서 점차 느끼기 시작한걸 알아채고 우리는 따로 먹자하며 실장을 불렀습니다
실장을 부른 이유는 룸 하나 더 쓸려고요 (이때만해도 몰랐는데
땁은 룸비인지 5만원 추가받음)
어쨌건 그렇게 방을 옮기고 본격적으로 가씨한테 애무를 하고 손가락 스킬을 지속적으로 써온 결과 원피스와 팬티를 벗기고 나체 상태에 아이를 보니 슈퍼슬랜더에 하얀 피부를 갖고 있었네요
그 모습을 보니까 중간에 실장이 들어오건 말건 ㅂㅃ을 겁나게하고 냄새는 정말 전혀 안나고 ㅂㅈ 이쁘고 왁싱이 필요없는 수준이어서 더 좋았어요
그렇게 저도 앉아서도 ㅅㄲㅅ를 받고 일어서서도 받고 무난하게 ㅅㅅ까지 마무리 했었네요
*글 줄이기 전에 얘랑 ㅅㅅ하고나서 한국인이랑 해봤냐고 물어봤는데 노래방에선 처음이었고 일본인 여자친구 한명이랑 한국인 남자애랑 셋이 자취방에서 술 먹다가 쓰리썸을 술김에 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저는 쓰리섬 경험은 아예없고 하고싶지도 않은데 역시 AV세계인 일본은 다르구나하고 놀랐었네요..
모바일이라 손 아프네요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금요일 잘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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