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초대남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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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사기극 …? 트위터로 초대해놓고 신고 합의금 요구까지
술 마시고 주최자 남자는 취한 듯 잠든 척 한 사이 여자가 꼬시는데
이에 넘어간 초대남이 자지나 손가락 보지에 넣는 순간
주최자 남자가 깨어나서 강간이라고 경찰에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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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님의 댓글
커플 사기극 …? 트위터로 초대해놓고 신고 합의금 요구까지 A씨는 트위터에서 ‘초대남 구함’이라는 게시글을 보고 연락한 뒤, 해당 커플과 술자리를 갖게 되었다. 세 사람은 처음부터 성관계를 목적으로 만난 상황이었고, 커플 중 여성은 A씨를 '손님'이라 부르며 먼저 성적인 제안과 스킨십을 시도했다. 술자리 도중 남성이 먼저 잠이 들었고, A씨는 여성과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다 음부에 손가락을 삽입했다. 이때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허락받고 하자”라고 말하자 A씨는 즉시 행위를 중단하고 남성을 깨우려 했다. 그러나 남성은 자는 척을 하다 갑자기 경찰에 신고하며 사건이 시작됐다. 자나깨나 안전이 우선입니다. 혹 해서 하다가는 한순간에 인생 어려워집니다. 최대한 술을 안마시는 쪽으로 하시고 커플을 혼자 상대하셔야 해서 법적으로 매우 불리한 싸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피해를 당하신 경우, 가족에게 알리지 않으려면 송달장소 번경 신청서를 제출해서 회사나 다른 주소로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