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괜찮은분 찾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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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어려워지니 잘 안팔려서 안하는건지

젊고 평범한 수준이어도 수요는 많을것 같은데

 

20살부터 25살 까지 5년을 봤던 아이가 있었는데

연락 끊어지니 미치겠습니다.

그냥 떡정인가 했는데 자꾸 생각나요.

 

원래 밑에 빨아주면서 스스로 흥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그 아이가 클리로만 느끼는 편이라 매번 해주다 보니

 

연락 끊어진 지금은 그게 생각나네요.

오빠 참 잘한다고 칭찬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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