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내숭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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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팀원중 키는 크지 않지만 가슴은 D컵 정도로 큰 여직원이 있습니다. 뚱뚱하면서 가슴만 크면 돼지같이 보이겠지만, 이 녀석은 날씬하기 까지 한데 왕가슴이니 한번 만져 보고 싶은 충동이 벌떡벌떡 일어나곤 합니다. 게다가 옷도 가슴쪽이 푹 패여 있는 라운드 티나 브이넥을 즐겨입어 가슴꼴이 보일정도 입니다. 젖무덤 이라하나요? 그게 드러나 보이기도 합니다. 살결도 뽀얀색이라서 손을 쑥 넣고 만지고 싶은 충동이 정수리까지 올라 옵니다.

그직원의 집도 회사와 그리 멀지 않아 퇴근후 술한잔 하자고 얘기했더니 흔쾌히 응하더군요.
"팀장님 우리 신랑이 오늘 일찍 퇴근했는데 같이 먹으면 안돼요?" 라고 얘기하길래 얼른 나오라  했지요. 남녀 둘이 먹는것도 어색 한데 잘되었다 생각도 들었습니다.  신랑도 성격이 시원한게 자기 아내 이뻐해 주신다는 말씀 많이 들었다 하더군요. 기분좋게 마시고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편한사이가 됩니다.

그로부터 상당시간이 지난후....
와이프와 심각한 문제로 답답한 상황이 계속되자 누구에게 털어놓고 얘기라도 하면 속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것 같았습니다.
"팀장님 무슨 안좋은일 있으세요?"
"집안 문제인데 아무한테나 얘기도 못하겠고.."
"어쩐지 뭔일 있던거 같더라구요. 제가 사회복지학과 나왔는데 상담기법을 배웠어요. 저에게 얘기해 보세요. '왜 있잔아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소리치면 속 시원해지는거"
"그래? 의외인데? 그럼 오늘저녁 시간되?"
회사와 조금떨어진 참치집을 예약했습니다.
와이프 바람피는 얘기, 이혼 얘기등 많은 얘기를 나누었고, 대답도 들어주었습니다.  오랜시간 대화와 술을 먹다보니 시간도 많이 흘렀고 술도 많이 취했습니다.

대리를 부르고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뒷자리에 녀석도 같이 앉았습니다.
술이 취하는지 내 허벅지에 앞으로 푹 고꾸라 지더군요.
"팀장님이 고생이 많으셨구나. 에구에구..중얼중얼.."
가슴이 큰 녀석이 엎어지니 당연이 가슴이 눌렸고 그 감촉을 바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바로 반응오대요. 좐슨이 바로 딱딱해 지면서 슈웅하고 커집니다. 그녀석도 느꼈을 것입니다.
대리기사가 와서 그녀석의 집을 경유하도록 알려주었습니다.
그녀석의 하의는 통이넓은 치마반바지 였습니다.
엎드려 있다보니 반바지 사이로 엉덩이 반쪽이 허였게 드러난것이 보였습니다.  좐슨이 터지기 일보직전입니다.
대리기사는 전방만 보고  운전하지만 어디 이런상황 한두번이겠습니까?
성추행범으로 신고당하면 당하더락도 내손은 대뇌의 명령을 벗어나고 있었습니다.
엉덩이 쪽을 쓰윽 만졌습니다. 조용합니다.타이어 마찰음과 내 침넘어가는 소리만 들립니다. 꿀꺽.
엉덩이를 만지다 보니 팬티 천쪼가가 만져집니다.
그렇다면 이 안에는 녀석의 옹달샘이?
침을 꿀꺽삼기코 천쪼가리늘 옆으로 살짝 제낍니다. 까실한 털이 만져지고  스윽 훌투니 옹달샘 원천샘이 만져집니다. 옹달샘은 진즉에 촉촉해 있었습니다. 그렇다는건 얘가 취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깨어 있었다는 거지요.

검지를 살짝 집어넣어 보았습니다. 자세상 깊이 넣을수는 없지만 두마디 정도로도 모든 흥분과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옴찔옴찔 손가락을 물어주더군요. 얘도 즐기는건가? 

아쉽게도 그녁석의 집에 거의 도착해갑니다.
"일어나. 정신차리고...집에왔어."
"으음..벌써 왔어요?"
완전내숭입니다.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나도 집으로 향합니다.

그 다음날 아무 기억도 못하는 척 합니다.
저도 모르는 척 합니다.
녀석한번 정복해 보는게 소원인데 헤퍼(?)보이다가도 철벽으로 다가서기도 합니다.
그냥 직원으로  아껴두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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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쑥고개맨님의 댓글

ㄴ 꿈은 아니지요. 지금도 보는걸요. 몸매는 죽여줍니다. 저번에 레깅스바지 비스무리 한걸 입고와서 코피나는줄 알았습니다.

coasdfq112님의 댓글

음 꿈속에서 볼수있는내용들인데 사실적으로 잘쓰셨네요 ㅋㅋ 직장에서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정신똑바로차리고.. 한방에 훅 가버리는 수가 ㅠㅜ

쑥고개맨님의 댓글

ㄴ 철컹이 무섭지요. 그래서 안합니다. 못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준다면 마다하지는 않겠지만 젊은 사람이 한참 나이 많은 사람에게 줄 일은 아마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