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채팅으로 만남 나갔다 내상입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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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택시타고 집가는중입니다..


 


30대초반정도 옵챗 11로 연결되서 카톡 넘어왔는데


당연 옵챗서 넘어올정도니...ㅇㄲ는 별로... 몸집도 통~뚱 느낌이지만


화장도하고 사진상으론 최악까진아니어서 일주일연락하다 9시에 보기로하고 오늘 왔습니다


택시까지타고왔는데.... 상대도 택시타고 곧 내린대서 부천역 7출에서 두근두근 어지간히 뚱이어도 괜찮다 불금보내야지 했는데


(ㄸ도 집에서 1번 치고 사ㅈ은 안하고 왔습니다 더 달아오르려고)


 


택시에서 내리는게 보이는데... 거짓말안치고 최소 100kg는 되보이더라구요. 그냥 대문자d 몸매였습니다 한 5~7m거리에서 보는데


제가 마른편인데.... 제 3배는 되겠더라구요 옆으로


사진도 뚱해보였지만 몸매는ㅜㅜㅠ


 


이사람한텐 술값도금요일텔값도 쓰기 너무싫어서....


마치 모르는사람인양 지나치고 차단박고 가고있습니다


 


그냥 토킹바 가서 6~7만원셋트 쓰고 위로나 받고 오려구요..,구디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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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티북님의 댓글

하......... 왜이렇게 힘들까요?! 잘 빠져나오셨습니다 바에가셔도 공허하실 것같아여 마무리 되는 곳 추천드립니다 제가 다 빡치네요

성호짱님의 댓글

어마어마 한분을 만나셨내요... 항상 거르고 걸러도 그런 경우가 많죠.. 다음번에는 훌륭한 여성분으로 쪼인되시길 기도합니다

크림크림님의 댓글

위기의 순간 대처가 빛났군요 진짜요즘 다 왝 런지 모르겠습니다 예전과 같은 낭만은 이제 없나봐요 그래도 홈런 한방때문에 계속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