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현황시즌2

컨텐츠 정보

본문

오늘 2번지째 만남이 성사가 되었습니대 처음만남을 갖기 전부터 캬톡으


 


로 티키타가잘 맞았던 우리 첫번째 만나자 마자 제가 손부터 플러팅해서


 


집았죠 두번째 만남때 보니까 긴 치마를 입고 나왔더라고요 스킨십에 대


 


한 플러팅 겁나 입으로 턴 후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확실히 자연


 


스럽게 입털기가 실현이 되더라고요 ㅎㅎ 어쩌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녀의


 


허벅지에 손이 들어가면서 가볍게 터치 이제는 대놓고 만져고 좋아 하더


 


라고요 본인은 자기 전까지는 스킨십 언제든 괜찮가다고 받아줄 용의가


 


있다고 해서 여러가지 토크가 오가던중에 키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아풀


 


사 그런데 부담을 느리더라고요 아직 사귀지도 않는데 그런 이야기가 부


 


담이 된다하여 또 겁나게 쿨한척 입털기 실현에 들어갔습니다 어느정도


 


넘어 온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차 안에서 1시간 30분쯤 지나 집앞에 데려


 


다 주면서 포옹 몇번 한후 가볍게 키갈을 실현해 주었습니다 다음엔 쫌더


 


편하게 스킨십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바지보다 치마를 많이 입고


 


니올듯요 ㅎㅎ

관련자료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