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처음간 썰~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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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 친구들끼리의 모임으로 어렵게 얻어낸 휴가. 7명이 호치민행 비행기를 타고 떠난다는 말에 들떠있었음~ 동생이 풀빌라를 운영하고 있어 


겸사겸사 풀빌라 8룸을 얻어 7명이서 평생 처음 가보는 호치민행비행기를 타기도 전에 공항으로 가는 솔라티 리무진에서 7명이 ㅇㅋ를 ㅊㅇㅅ 하며


비행기를 올랐음. 도착할때까지 ㅊㅇㅅ를 못한? 3명은 ㄱㄹㅇㅋ로 향했고 나머지는 빌라안에 도착하여 ㅇㅋ를 기다리며 술판을 벌이며 설레었음.


드뎌 ㅇㅋ들이 한두명씩 들어오기 시작함 들어오면서 보는데 ㅇㅋ상태가 1명빼고는 다 괜찮았음? 그땐 그게 괜찮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 나중에 본ㅇㅋ들


에 비하면 딸렸지만  그 1명은 크게 ㅇㄲ를 안따지는친구가 걸려서 순탄하게 식탁에 둘러앉아 음식을 시켜 점잖게?ㅋㅋ 술을 먹으며 한팀씩 거사?를 치르러 


없어지고 있었지... 그뒤 다음날 조금 ㅍㅇ가 더 쎈 ㅇㅋ들을 3명이 ㅊㅇㅅ 해보자 하여 4명을 뺀 나머지 3명이 ㅊㅇㅅ를 하고 골프를 치고와서 노래를 부르


며 샤워를 마치고 기대하며 ㄱㄹㅇㅋ룸에서 맥주를 먹으며 대기하는데 이상하게도 ㅍㅇ가 낮은 ㅇㅋ들이 먼저오기 시작함. 그닥 나쁘지 않은지 ㅃㅉ를 놓지


않고 각자 옆에두고 2팀은 거실쇼파에서 맥주를 먹고 나머지 2팀은 남은 3명과 7명이서 ㄱㄹㅇㅋ룸에서 놀고 있는데... 3명이 드뎌 도착!!!!!


거짓 1도없이 3명이 순차적으로 오는데 .... 비쥬얼이... ㅎㄷㄷ 3명다 160중후반에 ㅁㅁ가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와중에 내ㅇㅋ는 한국에서도 없을만한


ㅇㄲ가 오는데 3명다 화색이 레드톤으로 바뀌는게 느껴졌음 아직도 그때 그 ㅇㅋ들 이름이 기억날정도 두명이 외자였는데 ㅅ,ㅇ,ㅁㅇ 이세명이 ㄹㄸ와 같


을만큼 미쳐 날뛰며 ㄱㄹㅇㅋ룸이 떠나갈정도로 잼있게 놀았음 내팟이 ㅇ이었는데 169에 50정도였는데 올라가자마자 진공청소기처럼 구석구석 ㅃㅇ재끼


는 역사에 남을만큼 엄청난 느낌이라 2탕하고 아침에 모닝 마친뒤 8시에 가고나서 나머지 2명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한명은 ㅆㅆ 한명은 수도꼭지라 그친


구는 아직도 호치민호치민하고 다니고 있음. 


이일로 인해 저는 호치민을 한달에 한번씩 들어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본 ㅇㅋ들이 100명은 되는거같은데 에이스들은 사진을 가지고 있긴한


데 올릴줄을 몰라서 ㅠㅠ  이뒤편에 나오는 애들은 제팟 ㅇ을 이길만한 비쥬얼이 몇명은 더 있으니 기대해주셈~ 말주변이 없어 ㅈㅅ합니다~  


현재는 금전적여유가 없어 ㅠ 한달에 한번은 못들어가는 현실입니다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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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스탠딩님의 댓글

사진도 안걸리나요? 살짝 가리고 올리믄 괜찮지 않나요? ㅎㅎㅎ 사진올리면 다들 더 좋아하실텐데 ㅋ아시는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스탠딩님의 댓글

사촌동생이 운영하는 빌라였는데 가는 명목을 만들려고 2023년에 저도 1개를 낑겨넣어 예약은 안하고 갑니다~ 호치민에서 12개운영하고 있어요 동생이 ㅎㅎㅎ

스탠딩님의 댓글

처음부터 나눠져 있었는데... 비슷할거 같았지만 완전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쎈애들만 봐요 ㅎㅎㅎ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하루에 10~15사이정도인데 이제 아깝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