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타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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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3때부터 운동하였습니다 학교 엘리트선수로 자라왔죠


 


부상으로 그만두고 평범한 학생으로 살다 고3초쯤 오랜만에 같이 운동을 하였던 친구와 피시방에 가서


 


게임도 하고 졸업이후 운동을 계속할건지 얘기를 하면 근황토크를 마무리하고


 


집에가기 위해 지하철를 타고 이동중 한 여자아이가 제친구에게


 


인사를 합니다 정말 작은 아이였는데 하얗고 상체는 그저 그런데


 


하체가 어마어마한겁니다


 


다들 아실겁니다 운동하는 친구들은 통이 좁은 트레이닝바지를


 


입는데 그게 험멜인가 페르자인가? 학교서 주는 단체복이였죠


 


이게 사람엉덩이인가? 대체 종목이 뭐지? 여러생각을 하는 사이 그아이는 가버렸죠 친구에게 누구냐 어떻게아냐 무슨종목이고 몇살이고 어디살고 등등 막 캐물었죠


 


사이클 자전거를 타는 친구였죠 자기도 잘모르는데 나이는 고1이다


 


자기 선배 친구의 여자친구분이 사이클인데 얼마전에 동계훈련끝나고 밥먹는데 저 아이도 같이와서 밥을 먹었다


 


얘기를 듣고 제발 저아이를 소개시켜달라고하였고


 


친구는 나오기싫다는 아이를 어떻게든 불러서 저랑 만나게 해주었고저를 그아이에게 각인시키기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다만 운동이라는게 춘계부터 대회가 있기에 다시보기까진 한달여 시간이 걸렸습니다


 


다시만나서 잘 지냈냐 운동 힘드지않냐 등등 걱정테크로 다가가니


 


말없고 쑥스러워 하던 아이가 조금씩 맘을 열어갑니다


 


엉덩이를 다시 보고싶어 걷다 괜히 먼저가라고하고 그아이 뒷모습을


 


보는데 무조건 저사이에 내고기덩어리를 넣고 만다 이생각 들었습니다


 


한달내내 내조를 하니 그아이와 사귀게 대고 여름이 되었고 날이 많이 덥다보니


 


휴가를 일주일받고 학교만 나간다고 듣고 그주에 바로 실행합니다


 


집이 3일정도 빈다는 가족들에 소식에 집으로 데려와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고 술을 권했지만...


 


이아이는 정말 술 담배 이런걸 싫어하는 아이였습니다


 


한입도 대질 않길래 혼자 홀짝홀짝 먹다 이제 자자라고하니


 


본인은 집에 간다고하는겁니다.... 안되!!!!!!!


 


에이 모르겠다 하고 그냥 들이 박기시작했습니다


 


싫다는걸 억지로 잡아서 눕히고 키스를 하고 상의를 벗겻는데


 


엉덩이만 꽂혀있던 전 가슴은 관심도 없었는데 최소 꽉찬B


 


C정도에 아주 묵직한 젖이 있는겁니다 양팔을 잡고


 


열심히 핡고 하의를 내리려고 하는데 엉덩이가 큰데 골반도


 


큰 사람은 한손으로 벗기지 못한다는걸 그때 알았습니다


 


청바지였는데 날이더워 땀때문인지 안벗겨지는겁니다 


 


끙끙대면서 억지로 한손으로 그아이손을 잡고 정말 힘겼게 대퇴부


 


까지는 내렸는데 안내려갑니다 그런데...


 


골반이랑 엉덩이가 너무 크다보니 속옷이 작아 가려지는 부분이 얼마


 


없는겁니다 뒤로 돌려보니 티팬티가 아닌데 티팬티처럼 가려지는 면적이 얼마없는걸 보니 ㅅㅂ 모르겠다 뒤로 돌린 상태로 허리만들어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넣어버렸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아이가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자세도 불편하다보니


 


힘이 빠져보여 바지를 벗기고 본 게임을 마무리 지었죠


 


참 착한아이입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화는 안내고 


 


아팠다고 나처음인데 이렇게하는게 어딨냐고 훌쩍이더군요


 


현자타임에 저는 그 아이를 안고 달래주고 다시 2차전을 조지니


 


처음보다 저항은 없어졌고 마무리까지 하였습니다


 


역시 첨이 힘들지 두번부터는 쉽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였죠


 


그 이후로 매주 집으로 데려와 여러가지를 알려주면 관계를 조졌습니다 


 


역시 어린게 좋습니다 하루하루 변해가더군요


 


나중에는 자고있는데 펠라도 해줍니다


 


하체힘이 얼마나 좋은지 장난으로 엉덩이 사이에 꼬추를 넣고


 


힘 주라고했는데 꼬추가 안빠졌습니다 진짜 레알 엄창!!!


 


실외운동인데도 불구하고 이아이는 정말 하얬는데


 


꼭지와 짬지가 아무리 빨고 넣고 해도 핑크핑크하더군요


 


으흐흐흐흐흐 털도 얼마없어 뽀송뽀송했습니다


 


엉덩이를 만지면서 만화책을 같이 읽고 엉덩이를 베개삼아 눕다


 


푹신함에 꼴려 뒤로 누운상태로 꽂은적도 있고 참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 친구놈이 수영부 떼씹하러가자해서 간게 걸려 헤에어졌죠...


 


맛대가리도 없는년들 먹으러갔다가


 


정말 끝내주던 걸 놓치고 말았죠ㅜㅜㅜㅜㅜㅜ


 


그이후 못보고 소식도 못들었는데 


 


죽기전에 함 보고싶다 그리고 넣고싶다...


 


그땐 어려서 막했는데 지금은 노련하게 잘할수있을거같아


 


꼭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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