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로 ㄲㄸ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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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전역하고 한창때 이야기인데요
지금으로 약7-8년 전 이야기내요
그때는 인스타도 초창기때라 #섹트 이런 테그나 무슨 아라비아 문양마냥 이상한 테그들로 19금 섹파들이나 츄파들을 많이 던졌었죠 ㅋㅋ
어찌저찌 만난적은 3명의 여자를 만났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 썰이
어릴때라 저녁6시에 알바를 다닐때였는데 오후4시인가 갑자기 어떤 누나랑 디엠하고 집근처라 만나자고 해서 그래 좋다! 하고 만났습니다
알바는 사장님께 일이있어서 8시까지 간다고 구라쳤죠 ㅋㅋㅋ
그러고 사람 많은곳에서 접선 ㅋㅋ 같이 편의점가서 고무장갑도 구매..
그러고 대실끊고 입장
폭풍 석스 ㅋㅋ 그날따라 장갑이 구렸는지 컨디션이 구렸는지
지루끼가 엄청났습니다.. (아마 매일 딸딸이 치는 제 손에 익숙했던거 같음..) 약1시간가량을 삽입하며 온몸이 땀으로 뒤범벅 ㅋㅋ
24살인 저에게도 1시간은 힘들었숩니다 ㅠㅠ 결국 마무리 못하고 손으로 셀프해서 쌌던거 같네요 ㅠ
몸매도 좋았고 아담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무튼 볼일다보고 알바때매 2시간도 안되서 먼저 튀튀하고 그 누나는 좀 쉬고간다며 먼저 냅두고 나왔구요 ㅋㅋ
그러곤 연락하니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때가 24살 어릴때라 여자경험도 적고 너무 순수했던 시절이였습니다 ㅠ 지금이였음 콱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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