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안가겠다던 직장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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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 부서에 신입이 여러명 들어왔거든요.


 


그날 회식하고 술도 어느정도 들어간 상태인데, 한 신입하고 옆 테이블 이었어요.


 


근데 뜬금없이 제 귀속에다 저 집에 안들어가요 라고 속삭이더구라요.


 


이게 무슨 상황인가 도저히 이해가 안갔는데 2차 가고서 톡이 따로 오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이 이년 걸레구나. 얼굴은 이쁜편은 아니고 그냥 평범..가슴이 좀 컸어요. 꽁떡이네 하고 회식 2차 중간에 간다고하고 나가고 연락해서 모텔서 만났죠.


 


먼저 씻는다고 화장실 가더라구요. 신입 나이가 궁금해 가방 뒤져 민증을 봤는데 6살이나 어리더군요. 


 


저도 씻구나오니 침대 누워있길래  자연스레 옆에 누우니 부끄러워하더니 열심히 빨더군요.


 


그 뒤로는 뭐..츕츕 읏짜.


 


같은 회사이기도하고 술취해 그냥 하루 추억으로 남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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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스톤콜드오스틴님의 댓글

ㅋㅋㅋㅋ근데 직장에서 그렇게 자신감있게 그러기가 쉽지않을텐데 작성자님이 굉장한 매력이 있으셨나봐요ㅋ 그런경험도 흔지는 않을텐데 부럽습니다~~

마추피익츄님의 댓글

부럽다.. 울 회사년들은 왜 전부 소심한 거시여? 좀 저리 적극적으로 대주면 얼마나 좋아! 시발년들. 특히 민지 너!!

니코르님의 댓글

아.. 그런 신입 한번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제발.. 저희 신입은 전부 너무 얌전해서... 나이차가 많아서 같이 안놀아서 그런걸까요? 도대체 이런 회사는 어디 있을까요? 부럽네요.

비온후맑음님의 댓글

코끼이면 큰일이라...저도 토낍니다. ㅋㅋ 일자리 날라가는게 더 큰일이되는터라.... 왠만해선 이성이 이기죠 ^^;;; 울회사는 남자비율이 월등히 높은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