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안가겠다던 직장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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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 부서에 신입이 여러명 들어왔거든요.
그날 회식하고 술도 어느정도 들어간 상태인데, 한 신입하고 옆 테이블 이었어요.
근데 뜬금없이 제 귀속에다 저 집에 안들어가요 라고 속삭이더구라요.
이게 무슨 상황인가 도저히 이해가 안갔는데 2차 가고서 톡이 따로 오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이 이년 걸레구나. 얼굴은 이쁜편은 아니고 그냥 평범..가슴이 좀 컸어요. 꽁떡이네 하고 회식 2차 중간에 간다고하고 나가고 연락해서 모텔서 만났죠.
먼저 씻는다고 화장실 가더라구요. 신입 나이가 궁금해 가방 뒤져 민증을 봤는데 6살이나 어리더군요.
저도 씻구나오니 침대 누워있길래 자연스레 옆에 누우니 부끄러워하더니 열심히 빨더군요.
그 뒤로는 뭐..츕츕 읏짜.
같은 회사이기도하고 술취해 그냥 하루 추억으로 남겼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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